인증할만한게 이거밖에 없다
7시 13분부터 7시 26분 사이 13분간 있었던 일이다.
왠 학생이 롯데포인트카드로 캐시비충전 해달라고 왔더라
휴대폰에 9317마일리지 찍힌거
9천원치.. 나는 포인트카드로도 충전되는지 몰랐다.
바코드 띄워진 휴대폰 내밀길래 그냥 찍고찍고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안되더라
그 학생도 어찌하는지 제대로 몰라서 이래저래 계속 해매고 나도 해매고 시간은 계속가고
여러번 9000원 등록 취소하고 등록하고 취소하고 반복하다
'아.... 모바일로는 안되요... ' 하면서 어쩔줄 몰라하고 있길래
3000원 내 돈으로 충전해서 보냈다. 악당 ㅍㅌㅊ?
게이들도 심술만 부리지 말고 배풀면서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