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박 정도. 짱꺠어는 제법 잘한다. 상하이에서 유학 경험이 좀 있음. 발음 갠적으로 ㅆㅅㅌㅊ라고 자부함.
암튼 북경은 공기 ㅆㅎㅌㅊ 더러워서 좆같은 기억밖에 안남. 상하이는 추억여행 겸 해서 복습여행이랑 떡마사지 존나 다녔고, 항저우는 서호 주변으로 상권 같은게 존나 이뿌더라.
항저우에 머물 때, 짱개국 카톡같은 위챗이라는게 있는데, 거기 주변탐색 해보니깐 창녀들 많길래 함 도전해봄. 항저우가 뭔가 호텔안에 출장 찌라시도 많고 위챗에 창녀도 존나 많길래 갠적으로 환락의 도시같은 분위기가 좀 많이 났음. 안그래도 출장녀 불러보는게 궁금해서 그날은 가오잡으려고 호텔도 좀 비싼 걸로 예약함....

가격 물어보니깐, 숏 700위엔, 롱 1100위엔이라길래 롱으로 한다고 하니깐, 호텔 호수를 묻더라. 갈쳐줬는데 방카드 사진도 인증해달래서 보내줌.

기다리는데 진짜 좀 쫄리더라. 갑자기 남자놈들 들이닥치는건 아닌지, 샤워할 때 가방들고 튀는건 아닌가 해서, 전재산 든 가방 자물쇠로 옷장에 고정도 시켜놓고 무기로 쓸 몽둥이도 위치시켜놓고 혼자 쌩쑈를 함.
한 30분 지나니깐 호텔 밑에 왔다고 내려오라더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내려가니깐 은근 ㅅㅌㅊ 여자애랑 눈 마주침. 몸매 호리호리하고 머리스타일은 쯔위 데뷔할 때 그 생머리 그런 느낌 그런 색깔. 고양이 상이었음.
어색하게 인사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방으로 들어옴. 들어와서 좀 얘기하다가 1100위안 주고 내가 먼저 샤워하러 들어감. 샤워 하면서 저 년이 가방들고 튀는거 아닌가 온 감각이 밖을 향하게 되더라. 돈 주면서 한국인이라고 하니깐 좀 당황하는 눈치.
샤워 마치고 나오니깐 그년 다 벗고 이불속에 들어가있더라. 안씻냐고 물어보니깐 오기전에 씼고 왔다네. 좀 찜찜했지만 흥분상태라 걍 덮침. 피부가 진짜 존나게 쫀득쫀득하다고 해야되나 20대 초반의 살결이었음. 애무 좀 하다가 넣었는데 개쪼임.
병신처럼 몇 분 못하고 찍 쌈...ㅜㅜ 근데 어차피 롱 끊었으니깐 또 하면 되지 이 생각이었음.
근데 좆같은 상황은 여기서 부터였다.
갑자기 콘돔에 뭔 장치는 해둔건지는 모르겠는데, 콘돔이 찢어졌다고 머라머라 하는거임. 당연히 나도 예상못한 일이라 어버버거렸음. 콘돔보니깐 진짜 찢어져있긴 하더라.ㅡ 좀 미안한 마음 드는 찰나에.. 갑자기 피임약을 사러 간다는거임.

나도 그런가보다 하고 ㅇㅋ 했는데, 그년이 옷 다 차려입고 핸드백 걸쳐메는거 보니깐, 이거 딱 봐도 롱 뛰기 싫어서 추노하는거 같은거임. 그러면서 약값이랑 올 때 택시비로 200위안 더 달라네..ㅡ
나 갑자기 좆같아서 약 사는거면 같이 가자. 나도 옷 입고 준비 할께 하니깐, 그냥 혼자 간다는거..
나도 한 번 싸고 현자타임 와서, 너 그냥 개수작 부리지말고 너 그냥 도망갈꺼 다 안다. 1100위안 준거에서 200위안만 뱉고 그냥 가라라고 하니깐 뭔 소리냐고 아니라고 하더라.
한 3분동안 그 얘기 하다가 그냥 좆같아서 꺼지라고 했다.
그년 떠나고 나서 분이 안풀려서 잠시 씩씩대다가 좋은 경험했다고, 장기 안털린게 어디며, 몹쓸짓 안하고 양심적으로 한 번 대준게 어디냐며 긍정충 빙의해서 간식 사와서 쳐먹고 꿀잠 잠.
요약 :
1. 출장 콜걸 불러서 롱 끊었는데, 한 번 하고 추노 하려고 함.
2. 찐따 일게이 그거 한번 더 박아보려고 찌질하게 저지해보려 하였으나 엑엑윽윽 하다가 그냥 방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