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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튜토리얼. 잠수함의 꽃이자 불빠따인 Mk.48 중어뢰를 운용해보는 튜토리얼이다. 1회차는 병1신같은 Mk.16직주어뢰를 쏴재꼈으니 논외로 치고, 

이 튜토리얼부터 적함 추적, 표적획득, 격침을 본격적으로 연습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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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함급은 후기형 스터젼급. 초기형에비해 많이 나아졌고 견인식 소나와 Mk.48 중어뢰나 하푼을 운용할 수 있게되서 초기형보단 훨씬 나음. 

처음 바다에 떨궈지면 적함이 세척인데, 그나마도 좀 멀리 떨어져있다. 아직은 잠수함의 존재를 눈치채지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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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탐지를 통해 뽈갱이 지원함 3척을 전부 추적중인데 돈급 잠수모함은 내 존재를 알아차리고 도주중이다. 꼼소몰급 골수 빨갱이수송선도 도주중. 

안디잔급 수송선은 표적획득이 덜 되어서 도주중인지 뻘짓거리중인지 알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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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안디잔급까지 표적획득이 완료됐음. 예상대로 도주중. 사실 표적획득용으로 액디브핑을 존나게 쏴댔는데 못알아차릴수가 없지.

막-장 쏘오련이라도 배밑에서 소리 올라올듯 그정도 쏴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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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획득이 완료되었으니 어뢰를 쏴재낄 차례인데, 직주어뢰랑은 다르게 뭔가 옵션이 많이 붙어있다. 

Mk.48중어뢰의 초기세팅은 패시브/스트레이트/레벨. 변침점에 도달하면 같은방향 같은 심도로 적함이 내는 소리를 따라간다는 뜻이다.

액티브/스네이크/딥 이라면 변침점에 도달해 뱀운동을 시작하며 깊은방향으로 음파를 발산해 반향을 쫒아간다는 뜻이 되겠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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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뢰를 발싸한다. 그냥 많이 쏜다 내돈 아니니까. '유선'유도에서 눈치챘을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Mk.48은 유선유도기 때문에 언제라도 변침점을 변경하고 탐색기와 신관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어뢰가 기만체에 속아넘어갔을때에는 직접 원격조종하여 가이텐마냥 적함을 식겁시킬수도 있다.

다만 나와 어뢰가 일정 각도 이상으로 벌어져 발사되거나 유도중에 급격한 기동을 할경우 와이어가 끊어진것으로 처리되는데, 이때 어뢰는 초기에 설정한 변침점으로 쭉 가서 활성화된다. 어뢰 위치가 맵상에서 사라지는건 덤.  어뢰가 유도중일때는 재장전이 불가능하지만 와이어가 끊어지면 재장전할 수 있다. 소소한 장점인데 만약 어뢰를 산더미처럼 퍼부어야 하거나 디1질거같아서 MOSS기만체를 발사해야할때, 어쨌든 어뢰관이 필요할 것 같으면 Shift+4로 와이어를 절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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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뽈갱이를 수장시키면서 튜토리얼을 완료하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