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욕 (선 전라도 욕) 하고 시작하겠다. 전라도 김대중 호남인 개만도못한새끼들!!!!!
일단 나는 멍청도 사는 좆소 지게차 게이다. 얼마전까지 아프리카로 파견나갔다가 한국좆소로 복귀했다.
우리 회사가 시골에 있는 좆소이다보니, 교통편도 불편하고 그러다보니 사람구하는게 정말 힘들어보이더라.
요즘 더운데도 산속에 모기들 겨나와서 긴팔입고 운전하는 지게차기사 클라스 ;;
사람을 구하기가 쉽지않아서 보통은 직원들 아는사람, 혹은 사장님 친척조카들이 와서 신입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는 회사에 주/야간 하면서 생산물량 품질검사 해야하는 생산관리 직원을 한명 뽑아야할 일이 생겼다.
화근은 내가 7월1일에 군대 동기들 모이는 자리에 갔던거다.. 대전역에서 모였는데, 그때 오랜만에 본 전라도 동기가 있더라.
내가 sns같은거 안하다보니 근황을 몰라서 오랜만에 만나서 이새끼 얘기를 듣는데..
나이는 30인데 벌써 아들하나 딸하나 있다고 하더라.. 근데 열심히 정착해서 일할생각 안하고 주말에 피씨방 가서 산다느니
뭐 그런 얘기를 자랑삼아 하면서, 철없는 모습을 자랑같이 얘기하는게 마음에 안들더라.
그러다가 이새끼가 지금 큰 마트에서 일하는데, 급여가 넘 적다고 투덜투덜 대면서, 혹시 회사에 자리있으면 말해달라고 하더라..
그때 듣고 흘렸어야했는데.. 지금보니 내가 뭐라고,, 이새끼 인생에 관여를 했나 모르겠더라..
큰 회사는 아니지만 주야간 하다보면 급여도 남들보다 많을테고, 또 멍청도 시골 좆소 기숙사에서 생활하다보면
생활비나 교통비등도 많이 아낄수 있다고 얘기해주었더니 당장 일 그만두고 오겠다는거다...
씨바... 그러케 월요일에 출근하자마자 이새끼 얘기를 부장님한테 꺼냈고, 사장님한테 말하더니 수요일에 바로 면접보러 오라는거다.
좆소에 면접이 어딨노, 걍 낼부터 출근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이새끼 화요일 저녁때 바로 짐싸서 우리집으로 올라와따.. 난 또 이새끼 올라오면 애들 선물로 주라고 신발 사서 줬다 개새끼..
아무튼 이 개만도 못한새끼가 수요일부터 회사 기숙사 들어가서 짐풀고, 일을 시작했는데, 첫번째 주에는 잘 하는가 싶었다.
근데 엊그제 월요일날 아침에 출근해서 주말꺼 생산일지 같은거 보는데 좀 이상하더라??
작성이 한국사람 글씨가 아니고, 외국인글씨로 바뀌고, 또 물건 포장상태나 기타 원래랑은 좀다르게 이상하더라???
회사사람들이 머지?머지?라고 생각하면서 생각하다가 화요일 되었는데, 월요일 야간생산꺼가 또 이상하게 되어있더라??
거기서 회사 부장님 감 딱 잡았는지, 회사 주차장이랑 정문 씨씨티비 돌려보러가시더라..
씨씨티비 결과는?? 와.... 이 전라도 개새끼.. 개버릇 남 못준다고 야간에 외국인애들한테 대신 글씨쓰라고하고 콜택시 불러서 피씨방가따오더라...
그래서 어제 전라도새끼 회사에서 존나 털리더니 개새끼 어제 밤에 콜택시타고 밤에 회사에서 짐싸서 나갔다 ㅋㅋㅋ
씨발 개새끼때매 오늘 하루종일 회사에서 나 불러다가 머라머라 쿠사리 먹었다...
이새끼 나한테 연락해서 6일치 일한거 회사에 말해서 입금시켜달라고하면 시원하게 욕한사발 날려주고, 끊을 생각이다....
1줄요약: 전라도 시부랄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