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현역이나 예비역 볼때마다 

국방을 위해 헌신하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꼬추달고 태어나서 비겁하게 꿀이나 빨다가 왔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대가리 박고 조아려라고 씨발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