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 2008년 광우뻥 사태로 좆불 시위가 일어나고 있었을 때의 일이다
그때는 걍 무뇌아들 전부가 선동되어서 좆불을 들고 좀비같이 전경들에게 달려들고 있었지
군인을 투입해서 조져버리는 노짱정부에 비하면 거의 솜방망이 수준의 대처를 했던 갓카정부는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진압에도 "폭력경찰을 동원한다"라고 선동을 해대었다
진짜로 온나라가 미쳐돌아가던 시기였지
여느때와 똑같이 시위를 하던 도중에 한 여대생이 호흡곤란으로 쓰러져서 전경이 심폐소생술을 시도한다
그런데 그것을 본 좌고라디언 최모씨가 [전경이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는 사진]을
[시위 여대생이 전경들에게 목졸려 죽은 사진]인 것처럼 조작해 아고라에 올림.
주작질을 했으면 당연히 잡히겠지
최씨의 주작질 이유는 "뜨고 싶어서 그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룡甲의 작품 "안마열사"
이것을 본 또 하나의 좌고라디언 김동지가 "진실을 은폐하는 MB정부 out!!"거리면서
진실을 밝히자며 목격자를 찾는 광고 모금운동을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금운동을 해서 7월 8일부터 25일까지 선동된 좀비 950마리으로부터 1900여만원을 모금받았다
김동지는 그중 1400여만원을 북괴뢰신문 1면 광고비로 지불하고
남은건 500만원인데 그 돈들은 어디에 갔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0만원만 광고비로 쓰고 나머지는 인출해 사용하거나 안마시술소와 나이트클럽 등 유흥비를 결제한
카드대금을 막는 개인 계좌로 이체한것으로 판명 ㅋㅋㅋ. ㅋㅋㅋ
으따 여기서 순순히 잡혀가면 좌고라디언 김동지가 아니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미 슨상님 이거슨 나으 인격을 모욕하는 거시여 개인 신용카드로 술을 마셨지만 모금한 돈을 유흥비로 사용한 적은 없당께"
"오오미 지나가는 사람들 나으 억울한 사연좀 들어주쇼
광고비로 쓰고 400여만원이 남았다는 것을 인터넷에 공개했당께 개인적으로 쓴 돈도 나중에 메워 넣으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당께"
끝까지 주작질을 시도했지만
수입원이 없는 개백수 김동지는 모금 계좌에 남아있던 500만원 중 200만원은 현금으로 인출해 쓰고,
300만원은 잔액이 거의 없었던 개인계좌로 이체해 카드대금으로 사용하고
"카드로 쓴 돈의 용처에는 술값, 옷값, 안마시술소 이용료 등이 포함 한 것으로 경찰이 밝혀내고 난 뒤 더 이상은 주작질을 못함
김동지는 감빵을가고 좌고라의 레전드 안마열사 로 기억되게 됨
참고로 좌좀새끼들은 안마열사 사건이 일어나자
- 사회의 병폐지 그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좌좀레퍼토리 사회탓)
- 독립투사들은 기생집에도 안갔다더냐? (독립투사님들 모욕하는거 보소 ㅋㅋㅋㅋㅋ)
- 미친넘들은 신경쓰지 마시고 2차 광고 준비하시길... (다음 선동을 준비하라!)
- 횡령이라는것은... 모금한 사람들이 고발했을때 성립하는 범죄다. 참여한 사람들이 인정을 하겠다는데... 웬 쥐랄이지??? (개소리보소)
- 삼성비자금, BBK, 30억 공천뇌물에도 그렇게 열내셨나요~? (으따 음모론 ㄷㄷ해)
라고 안마열사를 감싸주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든지 나라탓하는 좌좀새끼들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줄요약
1.좆불시위때 여대생이 죽었다고 선동함
2.진실을 밝히자고 돈을 모금함
3.그 돈으로 안마방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