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알바 할때 그 가게에서 기르더 좆만한 개새기가
내가 청소하는데 누워서 빤히 처다보길래 괜시리 화가 나서
땡꼬 를 때렸거든
그 가운데 손가락 팅겨서 때리는거
근데 갑자기 오줌을 지리더라 오줌이 흥건함...
눈 보니까 눈물 흘림
진자 오래전 일 인데도 가끔씩 생각남
난 진짜 개새기인듯
옛날에 알바 할때 그 가게에서 기르더 좆만한 개새기가
내가 청소하는데 누워서 빤히 처다보길래 괜시리 화가 나서
땡꼬 를 때렸거든
그 가운데 손가락 팅겨서 때리는거
근데 갑자기 오줌을 지리더라 오줌이 흥건함...
눈 보니까 눈물 흘림
진자 오래전 일 인데도 가끔씩 생각남
난 진짜 개새기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