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카메라 써봤자, 피사체가 거지같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한국의 건축물 디자인은 대개 다 쓰레기들입니다. 그래서 허구헌날 한강다리만 찍고 다니는 병신들도 종종보입니다.
해외여행을 자주 간다면, 비싼 카메라가 해외의 멋진 풍경을 더 멋지게 표현해줄 겁니다.
하지만, 해외여행 얼마나 자주 가나요. 끽해야 1년에 한두번입니다.
한국의 여자의 얼굴은 성괴거나 원숭이이고, 볼륨과 비율은 기괴합니다.
비싼 카메라로 여친 찍어서 보여주면 반응이 어떻던가요? 필터 먹인 폰카로만 보다가, 현실의 자신을 보면 카메라가 구리다는 소리나 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저씨들은 자기 마누라 안 찍고 죄다 모터쇼 가서 모델 찍습니다. 성괴지만 그래도 보통 한국여자보다는 나으니까요...
카메라를 취미로 택하시는 분들은 많습니다.
비싼 돈 주고 산 카메라. 처음에는 혼자서 출사도 가고, 여친도 찍고, 마누라도 찍고 그러실텐데요.
머지 않아 깨닫게 되실 겁니다. 한국에서는 찍을 게 없다는 것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