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한잔하고 좆에뇌가 지배당해서

부산역으로 택시타고 날라갔다이기

할줌마 오길래 미시 물어보니 4장이란다

평소에 미시물 줌마물 즐기던 나로써는

할매만 안들어오면 된다는 생각에

망설임없이 끌려갔다 재앙이 다가오고 있음을 

모른채 좆에 지배당한 뇌로써는 올바른 생각을

할수도 내릴수도 없어버렸다 

그리고 단발머리에 60대는 되보이는

좆같이생긴 할줌마가 들어왓다 한숨뿐이 안나오더라 이미 돌이키기 에는  늦어버린 것이었다

피곤하기도 하고 빠꾸놓기도 귀차나서

이좆같은 상황을 빨리 끝내고 싶어서

콘돔도 안낀채 박음질하다가 싸버렸다 ㅍㅌㅊ?

좆같은 할줌마는 내몸을 보면서 날씬하네?

라는 아가리를 놀렸다 바로 사커킥 날릴뻔했다이기

좆이뇌를 지배했고 술도된상태 였는데도

할줌마 면상을 볼때마다 한숨만 나왔다이기

아오개시발 진짜 너무역겹다 지금생각해도

두번다시 여관바리 안갈것같다 

저번에도 몇번갔지만 여관바리는 갈때가 아니다

부산역쪽 여관바리는 가지마라이기

나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ssul풀어 보았다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이기

아직도 그좆같은 상황이 잊혀지지가 안는다

하..아그리고 빼먹은게 있는데 박음질 할땐

할줌마 면상 쳐다보지도 안았다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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