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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내에 이미 탈북자의 수는 3만명이 넘어가고 있고, 이에 대해 이만갑 과 같은 방송 프로그램에서조차 대놓고

 

주작질을 하는데, 그렇다면 과연 탈북자들이 스스로 주장하는대로 한국 사회의 차가운 시선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북한이 그립다고 말하는가, 혹은 정말 불쌍한 난민들인가를 탈북 소녀 김경옥(가명) 의 생활을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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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온 가족 사진.

 

딱 봐도 알겠지만 정말 가난에 못이겨 탈북하는 주민들은 저렇게 차려입고 사진찍을 여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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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를 혹시 주위에서 보게되면 알겠지만 자기들끼리 감시하던 버릇이 남아 있어서 반드시 비슷한 탈북자끼리

 

무리를 짓지.

 

어떤 사람들은 서로 북한에 몰래 끌려갈까봐 그런다고 하는 주장도 있지만 평소 생활을 보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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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는 전용 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의 주택을 무상으로 제공 받으며, 1인 세대 기준 700만원 및

 

직업 훈련 비 명목으로 최대 2510만원, 그 밖에 노령자, 장애, 장기 치료를 요하는 자는 1540만원 정도를

 

추가로 지원 받아.

 

당연히 스마트폰 요금 혜택 및 스마트폰, 컴퓨터 등 가전 제품도 무상으로 지원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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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망향의 괴로움을 잊기 위해 노래방을 찾는 탈북 소녀의 몸부림이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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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끼리는 패션을 보고 서로 알아볼 수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 사실 러시아 나 중국에 조금 들락날락한

 

게이들은 이 이유를 잘 알거야.

 

오늘도 낯선 한국 땅에 적응하기 위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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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정부가 지원해준 돈으로 미용실가서 머리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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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회의 물결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이태원 당구장에서 흑형들과 물리학 이론과 수학, 영어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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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다녀온 뒤로 갑옷처럼 둘렀던 화장이라는 이름의 무장을 해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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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빼고 흑형 만나고 왔다고 친구 삐질까봐 마사지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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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밥을 해먹자면 기본적인 식료품 및 생활용품도 지원 받을 수 있지만, 훈훈하게 김밥 천국에서 한 끼를 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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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트라우마로 잠 못 이루는 탈북자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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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탈북자들이 스스로를 불쌍하고 자극적인 체험의 피해자로 가장하는 것은 너무나 익숙한 일이기에

 

속기가 쉽지만, 탈북자에 대한 지원 혜택과 국내 극빈층에 대한 지원을 비교해보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요약.

 

1. 탈북자들은 초중고 학교는 전액 지원, 대학 진학 시에도 희망하면 특례 입학이 가능하다.

 

2. 탈북자는 전용 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의 주택을 무상으로 제공 받으며, 1인 세대 기준 700만원 및

 직업 훈련 비 명목으로 최대 2510만원, 그 밖에 노령자, 장애, 장기 치료를 요하는 자는 1540만원 정도를

 추가로 지원 받고, 스마트폰 요금 혜택 및 스마트폰, 컴퓨터 등 가전 제품도 무상으로 지원 받음.

 

3. 사실 존내 꿀 빠는데 불쌍하게 보이려고 남한 사회에서 적응 못하고 트라우마에 덜덜 떤다고 구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