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 만나면 쳐다보느라 움직일 생각을 안 함

새가 땅에 앉아있으면 좋다고 꼬리치며 달려들다가도 새가 날아오르면 밝게 웃으며 눈으로 그 모습을 좇음


아무래도 개새가 되고 싶은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