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케이리그 하부구단들은 번외지명이라고 돈받고 선수 받아준다. 매북이 했던 관행만큼이나 공공연하게 퍼져있는 사실임. 얘들 나중에 축구교실 열때 프로출신 간판 내거는 용도로.
그래서 정말로 아마추어 최상위권 대학 팀들보다 케이리그 2~3부리그의 덜 중요한 경기에 나오는 애들이 경기질이 더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함. 드래프트 지명을 못받은 애들도 번외로 들어가니까.
어차피 아마추어 최상위권 가운데 세대별 대표팀 역임하는 애들은 케이리그를 잠깐 지나쳐가는 용도 내지 아예 거치지도 않고 유럽이나 중국 일본 중동으로 나가는데
명백하게 해외무대에서 대 실패하고 벤치나 달구다 품바소리듣고(실제로 영국언론에서 나온 말) 돌아온 이동국이 레전드로 온갖기록 다 씹어먹는게 케이리그임.
아 첨언하자면 돈받고 받아주는 시도민 좆민구단들 혈세 지방세로 운영함. 홍준표가 경남도지사 시절 이거 없앨려고 발버둥쳤는데, 케뽕 기자들이 득달같이 달라들어서 밥그릇 논리로 선동하고 결국 못없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