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친구얘기다
별로 친한놈은 아니고 걍 지금 같은 반인넘

여튼 그 놈이 작년에도 나랑 같은 반이엇는데
이놈 버릇이 맨날 자기 바지에
손을 찔러 넣고 자기 고깃덩어리를
김장하듯이 조물락 거리는 거다

그놈이 그때 내 옆에 앉았는데
그날도 역시 수업시간에 그 짓을 하고 있더라
그러다 그 놈이 갑자기 움찔 하는거다
난 이 놈이 딸치다 쌋나 싶어서 계속 쳐다보는데
표정이 점점 사색으로 변하는 거다
그리소 약간 작게 아..아.. 이러는 거다
난 뭔가 싶어서 그 놈 부랄을 탁 치니까
이놈이 아악 아악 거리면서 발광을 하더라
그러다 갑자기 바닥에 드러 눕더ㅏ라
그니까 선생이랑 애들이 놀라서
왜그러냐고 물어도 계속
아악 아악 내 부랄!! 이 소리 밖에 안하더라
그래서 선생이 나한테 이놈 데리고 보건실 가라고해서 일으킬려고 하니까 일어나지도 못하더라
결국 그놈은 구급차 타고 응급실행

나중에 들었는데 병원 실려가서 요도로
무슨 철사같은거 집어 넣어서
한쪽 부랄 제거 했다더라
그 뒤부터 그놈한테 짝부랄,스크류바,트위스터
이런 식으로 놀리니까 개 빡침

지금 이놈 처자는거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쓰는거다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이놈도 일베 하는데 이거 보면 나 레알 맞아 죽는다 제발 일베 주지 마라

3줄요약
1. 친구놈이 부랄 만지다 꼬임
2. 병원가서 한개 종범시킴
3. 놀리다 내꺼도 종범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