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도 그럴거야.
좀 황당하긴 했지.
그간 우리 보수우파의 대통후보들 보면
이회창. 정몽준, 이맹박, 김종필. 혹은 이인제 등등 굵직굵직한 족적과 경력을 가지고 실무능력 안 봐도 뻔할 정도로 잘할 사람들이었지. [거물]들임.
근데 뜬금 [바끄네]가 나온다 해서. 엥? 걍 아줌마로 살아왔고 정치경험도 사실 별루 없는 누님이? 물론 존경하는 박정희 대통님의 따님이라는건 알겠는데.
대통을 할수나 있을까? (이 얘긴 전장군도 했다 하지. 아마. 측근들한테) 이랬다고 (개인적으로)
근데 그네누나가 대통 되려고 추진하는거 보고
"아하 저 양반이 알게모르게 엄청난 실력과 실무능력이 있나보네. 알게모르게 거물?????? 측근들도 저 누님 대통 나가는 거에 아무도 걱정을 안하네. 나만 몰랐나보네"
흠...이랬지
근데 오늘날 와서 뚜껑 열어보니 뭐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인이 초반기에 한 저 직감이 맞은게지 ㅎㅎㅎㅎㅎㅎ
무능. 능력없음. 되도 않게 대통에 도전한 황당한 경우였던거지.
아마 우리 보수서 워낙 후보가 없었고 그나마 이미지는 좋았던 바끄네가 대통 후보로 나와서 당선된거였던게지.
거기까지 좋아. 근데 저러는 통에 결국 우리 보수 씹창내고 나라 아작내고...박통 책임 큰거다. 정치도 전혀 할줄 몰랐던거 같고 그러니 끝까지 자기 똥고집에 갖혀서 친박애들친박 비박 패싸움이나 시켜대고 적들도 못 끌어안고 등등.
맹박이 형 후임으로 정몽준이 나와서 당선됐어야 했어. 근데 타이밍이 안 좋았지. 몽준이형은 노무혀니 당선 공신이기에 욕도 많이 먹었지만 그래도 보수서 대통으로 나올만한 인물이긴 했다. 그나마 정몽준이라도. 이 말임.
박통은 버려라
불쌍한 여자지만 책임도 져야할 부분이 많지
이번에 알려진거 보니 인덕도 없고 못되쳐먹은 면도 많았고
우리 보수. 실수한건 빨리 잊고 새로 시작해야지. 갈길이 바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