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amd가 성능을 턱밑까지 쫒아오고 일부에서는 앞서며 가격을 절반이하로 밀어붙이며 하이엔드 시장부터 강력하게 잠식해 나가고 있는데



(하쓰웰 시절보다 얇아진 스카이레이크 이후 세대의 기판 비교. 카비레이크는 더 얇아질 예정이라고)

카비레이크 pcb두께, 스카이레이크보다 더 얇아진다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num=135356



1. 여태까지의 다차례의 쿨러 원가절감

2. 과거 자사 연구에서 제시한 최소 기판 강도를 위한 안전두께 제시값 조차 어긴 정도의 얇은 CPU칩 기판 (내구성 원칙을 어긴 제품생산)

3. 쓰다가 성능저하가 일어나라고 고의적으로 유도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저가 써멀질


등의 정떨어지는 짓만 현 ceo가 오고나서 하고있다.



(갓갓갓 이라고 바이럴 마케팅으로 보이는 애들만 엄청 풀었으나, 나와보니 평가는 "그냥 ssd를 쓰고말지"였던 녀석.)



게다가 기존 반도체보다 1000배 빠르다고 여기 포함 온 세계 인터넷에 삼성도산 하이닉스도산 전세계 전자업계 졸도산 운운하며 댓글알바 같은 놈들만 한가득 풀어 시끄럽게 빨아대던 '옵테인' 메모리는 


아저씨가 아주 예전에도 논리적으로 현 기술 생산단계에서 실성능이 1000배 빠르다는게 말이 안된다는 것을 여러 차례 말했음에도, 멍청한 개돼지 같은 알바들이 흥분하니 이상한 어설픈 한국어로 짖어대며 발광짓만 하다가 결국 그 잘난 제품 시제품 판매제품 나와보니 옵테인이 아니라 옵레기에 슬롯이 아까운 폐기물 그자체. (모든 리뷰어와 얼리어덥터들에게 실용성도 없고 현재 상용중인 제품만도 못한 구닥다리 폐기물이라며 까이고, 시장에서도 참패하였으며 어느새 그 잘났다고 도배하던 옵테인 이야기는 자기들도 부끄러워서 쏙 들어갔지)



(아이구 i9 패러디)


(온도 상태가....)


(제품 자체도 뜨거운데 또 저가 써멀질)


경쟁작과 치열하게 가성비/전성비 온도 경쟁을 해야 될 이번 신작 i9 에서도 정신 못차린 미친 짓거리들은 반복되어서 아예 전세계적으로 각종 패러디를 양산하며 더 큰 웃음거리가 됨. 다행스럽게도 지금 제품들 나오는 성능은 기존에 노력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쌓아온 재산이 있어온 것이고, 리뷰용 혹은 기존 인텔 브랜드 밸류로 인해 조금은 팔리겠지만, 이런식으로 계속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면 침몰할 것 같지 않던 거대한 타이타닉호가 침몰하듯 될 수도 있다. (내부에서조차 기술진들이 CEO의 고의적 병신짓에 대해 크고 작은 반발이 있었다고 영어 웹에도 전해지나, 의견묵살 혹은 트집잡아서 해고시키기면서 입 틀어막기로 사내에서도 치사하게 기술 이해도 못하는 멍청한 놈이 권력 가지고 갑질한다는 이야기가 돈다는 후문.)



(오랜 기간 신뢰의 상징이었던 인텔 인사이드)


하지만 인텔은 그럼에도 그간의 성공과 실패사례의 많은 연구 노하우와 기술력이 출중한 회사이고,

빙산(망하는 길) 에 고의적으로 배(인텔)를 들이받으며 자해행위를 하고있는 CEO만 사라진다면

(혹은 그 ceo가 약을 먹거나 머리를 땅에 부딪혀서 정상이 된다면) 


다시 정상 궤도를 찾고 품질과 신뢰도와 내구성이 만족스러운 제품을 뽑아낼 수 있는 저력이 있는 회사임은 분명하다.



(여러 회사에서 시대를 앞서는 혁신적인 설계적 제품을 여러차례 안겨 준 외계인 기술자 짐 켈러)


물론 AMD에 '외계인 개발자'인 짐켈러가 '미개한 인류문명과 amd의 후진 cpu 상태를 안타까워'하며 

10년 뒤쳐졌던 기술을 끌어올리는 기적을 행하고 삼성의 양산기술까지 운좋게 더해져 시너지까지 낸 것은 사실이나




외계인이 외계인짓 할 때 테클 안한 리사수 아줌마는 최소한 기술진이 뛰어난 제품을 만드려는데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프로젝트 갈아엎고 해고하고 트롤하며 미래까지 갉아먹었던 현 인텔 CEO 보다는 매우 정상인에 가깝고 그 둘을 비교하자면 훌륭한 행동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소비자와 인텔 주주와 컴퓨터 매니아들과 인텔 팬보이들과 amd 팬보이들(인텔이 계속 바보짓하면 amd가 또 예전처럼 놀수있지) 등 pc와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더 나은 성능과 쾌적한 컴퓨팅이 가능한 미래를 보장받게되는 가장 최선의 길은 


현재 정신병자 수준으로 오락가락하며 연구비 날려먹고 바보짓만 반복하며 10의 능력을 낼 수 있는 조직을 1의 능력만 내게 하고있는 무능한 CEO를 쫒아내고(혹은 따끔한 맛을 보여주어 정신차리게 하고) 

이전의 훌륭하게 기술발전에 매진하며 실무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통해 이룩했던, 존경받고 앞서가던 회사로 돌아가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이새끼 오면서부터 인텔이 잘 하던 프로젝트도 갑자기 뒤엎고, 전성비와 성능이 동시에 발전하던 기세도 정체되고, 새로운 프로젝트도 추진하다 말다 하면서 갖은 삽질을 하면서 돈과 기회를 허공에 버렸지. 여러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다. 


그런 짓 까지도 어설픈 댓글알바로 쉴드질 하는 것도 예전 인텔 답지 못해서, 이 아저씨는 그저 많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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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내부 정보 소스에 의하면 인텔의 내부 분위기는 현재 무시무시한 상태이며, 직원들의 사기는 바닥을 쳐서 '더 이상 아무것도 잃을 게 없다'고 느끼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당장 매출이나 이익은 양호하다지만 미래 전망은 완전히 뒤틀린 상황이라고. 기사에 의하면, 인텔은 "아마도 사상 최악의 민감한 상황에 처해있"다 고 합니다.  CEO가 원가절감을 너무 후려친 나머지 마치 엔지니어들을 슈퍼마켓 계산대 직원 다루듯이 다루고 있고, 엔지니어들을 재교육 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크르자니크 CEO는 참을성 없고 충동적이며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수시로 결정을 뒤집습니다. 만약 새로운 프로젝트가 2~3주 안에 가시적인 결과를 내지 않으면, 크르자니크는 바로 해당 프로젝트를 취소해 버립니다...  개발팀은 CEO가 지시하는 서로 모순된 지시를 끊임없이 받고 있습니다.


크르자니크는 단언하건데 '재앙'이며, CEO직을 오래 유지하지 못할 겁니다. 심지어 CEO의 고함소리는 옆건물에서까지 들을 수 있을 지경입니다. 그런데 크르자니크는 자기가 얼마나 디스당하는지 스스로 모르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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