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우파를 믿고 애국을 할수 있으랴?
박대통령도 못 지켜주었는데 누가 애국진영을 믿고 나서서 말이라도 한마디 할텐가?
결국 나라가 망해도 이땅에는 목숨걸고 애국할 용기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우리 우파는 비겁했기 때문에 지금의 현실을 마주한 것이다...
누가 우파를 믿고 애국을 할수 있으랴?
박대통령도 못 지켜주었는데 누가 애국진영을 믿고 나서서 말이라도 한마디 할텐가?
결국 나라가 망해도 이땅에는 목숨걸고 애국할 용기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우리 우파는 비겁했기 때문에 지금의 현실을 마주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