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크리스천게이나 자신이 교회에서 리더역할을 맡고 있다면 참고좀 해줘라.

1.말씀에 은혜를 못받을 때

설교말씀이 와닿고 은혜가 느껴져야 하는데 목사님이 하나님말씀이 아닌 자신의 욕심이나 사회적으로 민감한 얘기(사회적 이슈, 정치, 대형사고 등)에 대해 한 쪽으로 치우친 얘기를 한다면.. 영적으로 깨어있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

2.대우가 다를 때
교회라면 소그룹이 있을텐데 리더는 10년지기나 처음 본 사람이나 똑같이 질문을 던지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만약 오래 알고 지낸 사람에게 유독 관심을 준다는 게 새신자입장에서 느껴지면 새신자는 교회에 적응하려고 노력 자체를 안 할 수 있다. 교회에서 성도 한 명 한 명은 재산과도 같은 존재고 미래다(물론 친목질하러 오는애들 제외). 새신자가 이 교회에 있으면서 몇 명을 전도해서 수적으로 부흥을 시킬 지 모르는 일

교회도 집단인지라 직위가 있는데 목사님과 리더들은 사실상 교회의 거울과도 같은 존재다. 이 사람들이 예수님처럼 사는 모습을 보이지 않거나, 되려 사고치거나 담배피고, 욕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면 그 교회의 이미지는 리더라는 사람이 혼전관계하고, 술담배하고 욕잘하는 사람들이 리더하는 교회라는 이미지가 된다. 그럼 성도들이 꺼려함. 결국 남은 성도들은 정때문이거나, 별반 다를 게 없는 성도들이겠지. 말씀이 살아있지 않으면 교회는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