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존나 멀티오르가즘 느낌.



처음에 한 열번에서 스무번 후장 따일때는 아파서



제대로 못느끼는데 어느정도 박히고 또 하기전에



관장이랑 확장 제대로 해주면 자지 박히자마자 기분



존나 좋음.



근데 문제는 탑들이 존나 짜고 지만 찍싸고 빠빠이하는



놈들이 대다수라서 만남은 잘안하게 되고 거의 벽에 딜도



붙이고 딜도자위만하게됨.



딱 한명 아는 형냐가 보내기싫다고 3일동안 모텔비,



식대 대주면서 하고자고 안고있고 그런적있었는데



그땐 솔직히 사랑받는 느낌들고 좋았음.



근데 마지막날에 자기도 에널에 해달라고해서 완전히



깨가지고 다시 안만나긴 했는데...



(본인은 올싫어함. 진성 탑만 상대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