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담요나 옷, 매트같은 유아용품 판매업체인데

기능성 원단인 아웃라스트를 사용해서 만드나봐

이게 몸에 열이나면 체온을 떨궈주고 체온이 떨어지면 따뜻해지는 신기한 원단이란다.

우리가 좋아하는 NASA에서 우주복에 사용하는 원단이다 이니!

아웃라스트라는 물질을 일반 섬유에 코팅하는 방식과 원사에 아웃라스트 캡슐을 박아서 그 실로 옷을 만드는 방식으로 나뉘어 있는데 문제는 코팅방식의 경우 아웃라스트 본사에서는 피부에 직접 닿는것을 권장하지 않는다는거지. 엄연히 아웃라스트 공식홈피에도 나와있다.

근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원단에서 하얀 가루가 지속적으로 떨어짐과 함께 애들이 피부염과 가려움증, 기침, 눈비빔 등 여러가지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결국 지금 SNS상에 난리가 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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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인스타에서 퍼옴.

이 업체는 코팅방식으로 애들 옷이며 담요 등을 만들어 왔다고한다. 코팅 방식은 피부에 직접닿지 않는 제품에 적용되어야 한다는 홈페이지에서도 쉽게 찾을수있는 내용을 본인들은 몰랐음 시전중이며, 오늘 참가하기로한 베이비페어도 안나오고 지금 잠수탐.


세줄요약

1. 기능성 원단으로 만든 유아용 의류, 담요, 매트.

2. 유아들 피부병, 기침, 가려움증 유발

3. 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