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 김경재는 박근혜에 충성을 다한 변절자로 꼭 응징을 당해야 할 者



입을 꿰매도 할 말은 하는 응징언론 서울의소리의 응징취재가 이번에는 매국집단, 적폐1호로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관변 단체인 자유총연맹이 전체 국민의 뜻 과는 다르게 이승만, 박정희부터 이명박근혜까지 정권의 홍위병으로 나섰던 과거 행보를 문제삼기 위해서 였다.

 

특히 박근혜 탄핵사태 당시 탄핵반대 박사모 집회에 적극 개입한 자유총연맹총재 변절자 김경재를 응징하기 위한 취재였다.

 

또한 박근혜 무리의 국정 농단 사태로 발발된 촛불시민혁명의 성공 여부에 따라 우리 민족의 운명이 결정될 특수한 상황에서 자유총연맹이 지난 과거에 대해 석고대죄하고 이제라도 새롭게 태어나 국민과 함께 해야 한다는 주문을 전하기 위해서 이기도 했다. 하략 http://amn.kr/sub_read.html?uid=28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