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은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예전..



ㅇㅂ에서 만났던 그녀..



그녀와의 소중했던 추억을 이제 보내려한다



-추억...



몇달전 어느날 ..


찌걱찌걱 발정난 암캐마냥 날 유혹하던 그녀에게


미친듯이 격렬한 피스팅 운동을 한 후..


밤꽃 냄새 가득한 액체를 가득 남겨 줬었다


그리고 정성스레 그녀를 씻긴 후 ..


난 피곤을 이기지 못하고 대충 씻겨버리고 


그녀를 뒤집어 놓은체 잠이 들어버렸다..




그리고 그녀를 방치했던 몇달..



난 발정난 날 밤..  



그녀를 다시 찾게되는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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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못본 사이 많이 일그러진 모습으로


나를 맞이했다 ...



예전에 탱글탱글한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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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종잇장처럼 예전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허무한 모습만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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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녀의 달콤함을 찾고자  


열심히 그녀의 은밀한 그곳을 벌려보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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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


소리없는 비명만 지를 뿐..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을수 없었다






개 같은 년..




나의 외로움을 달래줄땐 언제고..



그래서 난 그녀에게 복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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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불같이 타오르는 감정을 주체 못하고



그녀의 은밀한 곳에 주먹을 넣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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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며 그녀는 몸부림을 쳤다


..





나쁜년..  아직은 더 날 만족시킬 줄 알았는데..







사랑했지만..


사랑했기 때문에 널 보내려한다 





꺼져버려 암캐 같은 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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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널 보낼께 



adios... 




say good bye







ㅠ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