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당하면서 버티는거냐?
진짜 상 미련하다고밖에 생각안한다.
군대라는 울타리가 무슨 인생가둬놓은
벗어날수없는 철벽이나 말뚝으로 생각하는건가..
학교폭력이야 그럴수도있지
어리니까 뭘모르고 민감하잖아 교우관계가.
근데 시팔 군대는 아니잖음.
한번 미친놈마냥 대들고 사고치고 한다고
인생의 큰 축이 바뀌나
뒤지기 직전까지 쳐맞아가면서 감내하는걸
잘하고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인간이하취급에서 자살생각하면서 버티는게
답이라고 생각하는건지..
ㄹㅇ 개씹답답함
일베글 보니까 후임새끼 휴가나갔다가
자살한거 떠올라서 쥿같네..
관심병사찍힌 이후로도 멘토시스템인지뭔지로
내가 담당되어서 끝까지 도와줬었는데..
변하지를 않더라
천성이 그런건가?
말이 안통하고 뭘 모르는 놈도 아닌데
벗어날 사고 의지 자체가 없더라..
당하는 새끼들 특징이 보면
존나 착해빠져서 무언가 이탈을 한다는 의지가
머리속에 존재하지가 않더라
좋게말해서지, 나쁘게 말하면 약을줄도 모르고
겁이 너무많음 ㅅㅂ
살면서 분명 친구랑 주먹으로 치고받고
싸운적도 없을놈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