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일베잡게에서 익명이니까 툭까놓고 솔직히 말하는거지 절대 주작이 아닌점 알아줘라
따지고보면 그때 그당시를 기억하면 존나 괴로운걸 여기다 실토하며 푸는거임
고2때 이모랑 친척동생이 우리집에 놀러왔음
아빠는 타지 출장중이였고 누나는 재수생이라 노량진고시원에서 살았음
암튼 나랑 엄마랑 이모랑 친척동생이랑 집에서 저녁먹고 거실에서 노가리좀 까다가
엄마랑 이모는 근처 호프집에서 맥주마시고 온다고 나감
친척동생이랑 티비보고 컴퓨터로 재밌는거 보고 놀다가
난 샤워하고 나왔음 초딩2학년이라 전혀 여자로 보이지도 않고 집에 아무도 없으니
속옷도 안입고 나와서 거실에 앉았음
근데 친척동생이 내꼬추보면서 존나 웃으면서 좋아하는거임
내가 뭐가 웃기냐고 하니까 그냥 손으로 가르키면서 혼자서 존나 웃으면서 깔깔거리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그당시 친척동생은 또래애들보다 좀 덜 떨어졌던것 같음 물론 지금은 어여쁜 여대생임
그러더니 가까이와서 손으로 막 찔러보고 도망갔다가 다시와서 만지고 도망가고
혼자서 별 쌩지랄을 다하더라
근데 이게 어찌됐건 자지에 자극이 가니까 커지더라
발기된거보고는 친척동생은 놀라서 막 소리지르고 난리였음
아.. 근데 그때 진짜 그러면 안됐는데 친척동생을 불러서 옆에 앉게하고 대딸 비슷하게 만지게 시켰음
근데 딱 거기까지만 했어야됐는데 사까시를 시킴
그때 친척동생은 이게 뭐하는거냐면서 웃으면서 하더라 역시나 이빨로 박박긁어대고
웃으면서 막 깨물고 그랬음
순간 정신이 번뜩들었고 방에가서 옷입고 나옴
근데 친척동생은 계속 내옆에와서 내자지를 겉으로 만지다가 계속 속옷으로 손넣어서 만질려고
장난을 치더라.. 순간 씨발 좆됐다.. 이거 이모나 다른사람한테 말하면 좆되는데 이걸 어떻게 입을 막아야할지
머리 존나 굴렸다
친척동생에게 급정색하면서 오빠가 너교육시킬려고 만지게 한거라고말함
너는 여자니까 남자고추는 절대로 만지면 안되는거 알려줄려고 일부러 만지게 한거다
너 방금 오빠꼬추만진거 이모나 다른어른들이 알면 너 진짜 혼난다 큰일난다고 거의 협박하듯이 말하니까
존나 쫄더라 ... 한두시간후에 엄마랑 이모가 들어왔는데 나보가 친척동생이 더 쪼는거보고 안심했음.. 절대 말안하겠구나..
아 씨발 그게 벌써 11년전이네
지금은 아주 잘커서 이쁜대학생이고 가끔 만나면 성격도 좋아서 내말 잘따르고 잘웃어주고하는데
그때 그일을 기억하고 잇겠지?????? 가끔 그일 생각하면 진짜 존나 소름끼치고 매번 이불킥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