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것이 보편적 국민의 인식 아니냐?

왜 5.18은 점진적인 비교분석조차 거부하는 숭고한 민주화의 가면을 뒤집어쓰게 되었고,

실제적인 애국심으로 비롯된 군부혁명은 권력야심에 눈이 먼 군부의 쿠데타로 오명을 쓰게 되었냐?


전자, 후자 중 건강한 것이 무엇이냐 물으면 당연히 후자를 택하겠다.


일베 개새끼들이 지금 병신취급, 장애인취급 받고 있는 지금 상황이 무슨 결과를 불러오는 줄 아냐?

안 그래도 선동에 꼴딱꼴딱 넘어가는 병신새끼들이 자연스럽게 우리를 병신으로 취급하고,

우리가 숭고하게 생각하는 애국적 가치마저 모조리 병신으로 폄하하는 사태가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나라를 진정 생각하는 애국적 의지가 투철한 사람이라면 병신취급 받는데서 더는 희희낙락하면 안 된다.

우리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병신도 대중 아 씨발 국민이 생각하기에는 반사회적 인물로 비치고,

우리가 지지하는 이념마저 그러한 반사회적 가치라고 도출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말이다.


우리는 병신 이미지를 벗어야 한다, 그리고 대국민 홍보차원의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여태껏 가져왔던 반사회적 병신 장애인 새끼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국가를 생각하는 참된 지식인으로서의 이미지로 재가공될 수 있다면 (애초에 학벌도 번번한 사람들 많구만),

우리가 염려하는 빨갱이 새끼들이 선동에 의한 적화통일을 막을 수 있다.


그러한 이미지개선 홍보차원의 가장 큰 초석을 다져줄 기초 전략중 하나는,

5.16에 대한 이미지 개선이 아닐까 한다.

꽤 중립적인 원책형이 쓴 자유의 적들에서도, '군부의 맹목적 애국심'이 불러운 '전형적인 후진국형 쿠데타'로 서술하고 있을 뿐인데,

왜 두환이형의 12.12 와 비슷하게 취급받아야 하는 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이는 구국의 결단으로, 혁명으로 평가받던 당시 상황을 지금의 잣대를 통해 억지로 재평가한 결과인 것이다.


즉 우리는 우리의 보수 이념이 우리의 인격으로 헐뜯어지는 사태를 방지해야 하고, 우리의 가치의 상징인 사건들의

부정적인 면모만 재조명되는 사태를 막아야 하며, 우리가 거부하는 부정적 가치들을 내포한 사건들의 왜곡된 재조명도

막아야 하는 사명을 띄는 것이다.


진정한 행동하는 보수가 되는 것이다. 혼란 없는 안정속에, 중단 없는 전진을 위해.

중단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한다.




BGM 정보 : http://heartbrea.kr/bgmstorage/131576



걍 써본건데 망한글인듯 ㅎ[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