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선거하면 이 나라 주류세력인

보수가 압승했다. 김영삼 때 까지 그랬다.

김대중 노무현 거치면서 선거 때 마다

접전양상이 펼쳐지고 있는데

물론 박근혜는 선거의 여왕으로 백전백승수준이었지만.


암튼 과거엔 보수에게 손쉬운 선거가

최근 들어서 좌빨표가 많이 나오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1천만이 넘는다는 비정규직 때문이다.


우리나라에 IMF 이전엔 비정규직이란

개념 자체가 없었다. 전부다 정규직이거나

정규직 같은 기능직이었다.


저 1천만 비정규직이 생기고 나서 부터

좌빨진영이 힘에 쎄졌다. 정의당이나 민노당 같은

데서 어깨 힘주는 시대가 온 것이다.


내가 만일에 보수 대선후보라면 비정규직을

법으로 철폐해버린다. 전부 정규직 만들고

대신에 임금을 현실화 하는 그야말로 혁명적 조치를 

단행하고 싶다.


이런 큰그림 없으면 이 나라는 반드시

좌빨 천하된다. 좌익 세상에선 기업환경이 최악으로 변한다.

기업들도 이런 이치를 알아야 한다.


때문에 비정규직 없애고 전원 정규직화하는 게

기업에도 사실은 이익이다. 관건은 임금 현실화인데

하고자 하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