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학교 영어 문법시간에 "지각동사는 동사원형을 써야된다" 어쩌구 소릴 많이 들어봤을꺼야
근데 막상 회화 하려니까 막 안튀어나올텐데
이럴땐 구체적인 일화를 만들어서 써먹는게 기억에 오래 남아
각설하고 대부분의 괴담 패턴이 이렇게 되어있어
유명한 괴담 패턴 1
A: 나 너 어제 공원에서 봤어 (I saw you being in park.)
B: 무슨 소리야? 나 집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What are you talking about? I was studying in my home yesterday.)
A: 히익-! (What the...?!)
괴담의 플롯을 보면 100의 99는 이 패턴이거든?
요약하자면, 나 어제 너 봤는데? 응 아니야~ 응 환각~ 응 소름~ 이런 느낌인거지.
그런 고로, 이 패턴에다가 자기가 쓰고 싶은 동사를 입맛대로 넣어서
바꿔보면 훨씬 더 기억에 오래남아
이건 뭐 따로 필기를 하고 자시고가 없으니까 그냥 스크롤이나 내려.
한줄요약: 지각 동사 뒤에는 [동사원형] or [-ing]
이게 뭔말인지 모르겠으면 I saw you (난 널 봤어) 를 10번 되새긴 이후에
you가 무엇을 했는지를 꾸며보면 되,
아래 만화를 보기 전에 각각 입으로 3번씩 말을 하고 보자 (영어만 3번씩 말해보자)
I saw you studying (나 너가 공부하는거 봤어)
I saw you running (나 너가 뛰는거 봤어)
I saw you dancing (나 너가 춤추는거 봤어)
I saw him studying (나 재가 공부하는거 봤어)
I saw him running (나 재가 뛰는거 봤어)
I saw him dancing (나 재가 춤추는거 봤어)
주인공(오시키리)이란 새끼가 자기 친구(나카지마)에게 샘이나서 죽여버렸어
주인공 인성 ㅍㅌㅊ?
나카지마는 죽은 새끼야
그러니까 나카지마 is dead.
주인공은 보긴 봤어
He saw him
근데 무엇을?
나카지마 is dead. 란 것을 본거야. 그래서,
He saw him being dead.
오시키리는 그새끼(나카지마)가 죽은걸 본거지.
오시키리 입장에선?
I saw him being dead.
근데 어떤 스시녀가 오시키리 보면서 "니가 죽였지 쓰레기 새끼야?"를 시전해
I saw him getting your home.
I saw him going your home.
I saw him entering your home
세개 다 맞는 표현이야. 그냥 원형인 get, go, enter써도 맞아
중요한건 입에 붙이는거야
I saw him
I saw him getting your home.
I saw him getting your home at saturday night.
이런식으로 짧은거 위주로 반복해서 말하다가 길게 늘여 붙이면 되.
주인공: 으 씨발 죽여놓고 나니 불안한데~ 오오미 창문이나 열어볼까낭?
주인공: 으악 씨발!
나카지마: 응 아니야~ 니 복수하러 왔어~
주인공: 엥? 머지 환각인가?
주인공은 분명 억울할꺼야.
내가 저새끼 죽였는데 어떻게 보이는거지?
저새끼 죽은거 내가 분명히 봤거든 근데 어떻게 살아있는거지?
I saw him being dead!
I saw him being dead!!!! oh my god~~
그럼 공미게이들 영어회화 실력 늘기 바라~
수고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