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무현.jpg








시공간의 개념을 이해하다가 문뜩 든 생각인데



시공간은 도넛모양이고 어느 한 지점이 출발점이면 끝과 시작이 연결되어있는 뫼비우스의 띠같은거일수 있냐?


빅뱅이 출발점이고 현재진행중인 우주의 종착지점은 다시 빅뱅이라는 그런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