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국내 대기업들에 적대적이라는 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고,
이미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은 고용을 줄이고 있다.
앞으로 국내에 대한 투자도 점점 줄어들겠지.
장하성 같은 썩은 먹물들은 대기업들에게서 돈을 뜯어내기 위해 각종 세금을 고안하겠다는데 그건 뭐 진짜로 취준생들 나가뒈지라는 소리고
결국에는 정부의 세수(稅收) 자체가 줄어들 것이다.
이명박과 박근혜 시절에 강남좌파가 취업난을 자꾸 들고나오던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취직 되는 놈이 취직 안되는 놈보다 많았기" 때문이거든.
World Bank 데이터 보면 한국 실업률이 일본보다 낮고.
자기네들이 누리는 경제적 지위가 계속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취직 안되는 놈들에게 동정심을 베풀어준다 뭐 이런 심리지.
그러니까 지금 문재인과 측근들의 비리에 대해서도 졸라 관대한 거고.
그런데 취직 안되는 놈이 취직 되는 놈보다 압도적으로 많아진다면 어떻게 될까?
곧바로 정권의 위기지. 쟈스민혁명도 경제난 때문에 촉발된 거였는데.
그럼 문재인은 어떻게 해서든 급전을 마련해오려고 할거야.
그것은 국유화된 재산을 중국 자본에 팔고 또 중국으로부터 돈을 빌려오는 거지.
박원순도 서울시 부동산을 중국에 매각할려고 했었잖아.
21세기 초에 많은 후진국들이 돈을 빌려준다니까 너도 나도 중국 자본을 빌렸지.
15년 정도 지난 지금, 그 나라들은 중국의 식민지나 다름없는 신세가 되어있어.
한번 스리랑카를 볼까?
스리랑카는 본래 농업국이었는데 싱할라족과 타밀족 사이에서 오랜 내전을 겪으면서 나라가 피폐해졌지. (내전은 싱할라족의 승리)
싱할라족은 수가 많았지만 상업은 타밀족이 장악하고 있는 형편이었거든. 그래서 오랜 내전으로 상업이 망가지면서 정부도 돈이 많이 부족했어.
박정희 대통령 때 돈을 빌려오려고 했지만 아무도 돈을 안 빌려주었잖아.
그때의 한국과 비슷한 신세였던 스리랑카에 돈을 빌려주겠다는 나라는 없었어.
게다가 내전의 부작용으로 싱할라족은 돈은 그냥 '상인들에게서 빼앗으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
그런 상황에서 중국이 돈을 빌려주겠다고 나섰지.
그런데 그 내용이 너무 가혹했어.
정부와 정부 사이의 차관은 외교관계도 포함해서 왠만하면 이자를 낮게 잡는 게 일반적인데 중국은 스리랑카에 7%의 이자를 매겼으니까.
(일본 차관은 0.3% 정도)
막대한 이자였고 이걸 어떻게 갚아나갈지도 불분명한 상태였지만...
스리랑카 정부는 당장 눈앞의 급전이 요긴하니까 중국으로부터 계속 돈을 빌려썼지.
현재 스리랑카의 중국에의 부채는 무려 9000억엔 (약 9조원)
중국은 채권을 앞세워 2010년경부터 반강제적으로 스리랑카에 불리한 조약들을 맺기 시작했어.
항구와 주변의 토지를 99년 임대하는 계약을 맺었지.
중국이 이렇게 스리랑카의 항구를 욕심내는 이유는 중국패권주의에서 걸림돌이 되는 인도를 견제하고 인도양에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서야.
우파 정치인들이 취업기회가 많은 해외로 나가자고 할 때 개돼지들은 왜 국외로 나가야 하느냐며 발광했지.
그런데 중국인들이 코리안개돼지들보다 나은 점이 한가지 있다면, 짱개들은 해외 나가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아.
해외에 활발히 진출하지만 현지화는 거부하는 중국 자본의 잠식이 나라를 완전히 거덜내는 사례도 많아.
오세아니아에 있는 섬나라 '통가'를 보자.
중국인들은 중국 국내 사정이 ㅎㅌㅊ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기회만 되면 국외로 나갈려고 하지.
홍콩이 중국에 반환 될 때 중공의 지배를 싫어하던 홍콩인들은 통가 여권이 호주 여권보다 싸다는 걸 알고 통가로 이민가서 사업을 벌였어.
하지만 이 당시만 해도 중국인들이 통가를 수탈한다는 인식은 없었어. 그들은 소수였고 또 통가의 서비스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였지.
통가도 경제발전과 인프라 건설을 위해 외국자본을 끌어들이려고 했어.
처음에는 같은 태평양권에 속한 일본의 투자를 받았지.
그런데 미국발 금융위기로 일본자본들도 주머니 사정이 어려워지자 통가에서 철수했어.
당시 통가의 수상이던 시알레아타온고 투이비카노는 투자를 계속 끌어들이기 위해 한국에도 찾아온 적 있어.
김승연 회장이 통가 투자에 관심을 보였다는데 아마 이루어진 거 같지 않고,
결국 통가에 (중공의 통제를 받는) 중국자본이 상륙하게 되지.
이 형사 콜롬보 닮은 아저씨가 투이비카노 수상이야. 오른쪽은 (싸드 문제가 커질 때 사극배우 뺨치는 뛰어난 연기력을 보인) 왕이.
그런데 중국 자본은 문자 그대로 통가를 수탈하는 지경에 이르렀어.
우선 중국자본의 제일 큰 특징은 현지인을 고용하지 않는다는 거야.
반드시 중국인을 데려와서 고용하지. 그리고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니까 아주 배타적이야.
그래서 중국자본의 투자라 해도 현지인들이 얻은 혜택은 거의 없어.
게다가 중국자본은 자기들끼리의 담합, 독과점을 통해 현지의 중소기업과 상인들을 쫓아내.
그렇게 경쟁자들을 축출한 다음에는 부동산에 투자하여 차이나타운을 만들지.
고용과 거래를 모두 중국 현지인들 하고만 하려드는 중국자본에게서 현지인들이 무슨 혜택을 볼 수 있겠어?
낙수효과가 존재하지 않는 투자란 바로 중국자본을 끌어들이는 거야.
당장 급전이 필요한 정치인들의 논리에 의해서만 들어온 중국자본은 절대로 낙수를 안해.
경제력을 잃고 부동산까지 빼앗기면 그냥 식민지 신세인거지.
실제로 투이비카노의 후임자인 포히바 수상은 이렇게 말했어.
"수년 안으로 중국에 통가의 실권을 빼앗기게 된다."
중국의 수법은 아편전쟁 때 청나라가 당한 제국주의 수법을 연상케 하지.
중국자본에게 상도덕이라든가 현지 법은 그닥 중요하지 않아.
암세포처럼 돈을 긁어모으고 부동산을 매입하여 다른 중국인들을 계속 끌어들이는 것, 그것뿐이야.
그리고 친중파 문재인 정권에서는 국민들의 분노를 잠재우려고 중국자본을 끌어들여서 포퓰리즘을 계속하려 들겠지.
그냥 짱개 욕하면 일베 갈 거 같아서 짱개 욕하는 게 아니라, 중국은 자본주의마저도 중화주의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나라임을 알아야 돼.
박정희 대통령이 화교 자본의 침투를 원천봉쇄한 이유도 화교가 설치는 나라에서 화교 이외의 민족들이 기를 못 펴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지.
우리이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 그 새끼 정말로 중국자본 끌어들인다. 그때에는 맘충년들 뭐라고 지껄이나 보자.
맘대로 하라고 하지 않았씀늬꽈?
세줄요약
1. 포퓰리즘을 하던 국가들은 중국 자본에 기대어 정권을 연명하려고 한다.
2. 결과는 중국의 식민지 신세.
3. 중국 자본이 한국에 상륙하면 그땐 진짜 이 나라 운지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