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기 위해 열렸던 태극기 집회에서의 불법폭력 행위와 관련해
정광용 새누리당 사무총장과 손상대 뉴스타운 대표에 대해 경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2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정 사무총장과 손 대표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주최자준수사항)·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특수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정 사무총장과 손 대표는 지난 3월10일 탄핵 반대를 주장하며 지하철 3호선 안국역 인근에서 열린 태극기 집회에서
집회 참가자들을 선동해 참가자 30여명과 경찰관 15명이 다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경찰 차량 15대 등 장비를 파손한 혐의와 취재기자들에 대한 폭행 혐의도 받고 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7/05/22/20170522001957.html?OutUrl=Z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