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입 다리 팔 중에서 병신되면 좆되는게 눈 아니냐.
렌즈,안경이라는 도구가 있는데도 이게 답답하다고 리스크가 있는데도 수술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요즘에는 라식 라섹논란이 많아서 안과의사가 자기 병원에서 라식 라섹했다고 믿고 자기병원에서 수술하라고 하는데
그런거 믿고 하지마라....
니가 그 의사가 라식 라섹했는지 어떻게 아냐? --; 쌍커풀수술같은것도 아니고
실제로 했을수도 있겠지만 의사들이 자기들끼리 라식라섹해주는거랑 일반인들 라식라섹 해주는거랑 뭐가 더 세밀하겠냐.
10년전, 몇년전에야 획기적인 방법이라 안경쓰는거 답답하던 사람들이 했지만야
요즘에 과학이 하도 발달되서 조만간 기존의 라식라섹 다 폐기시키고 진보된 수술 나올게 뻔하다.
라식라섹이 사람 각막 깎고 장난치는건데. 콘텍트렌즈는 아니잖아?
차라리 인공콘텍트렌즈를 이식시키는 수술. 이런것도 나올거고
아니면 각막을 깎지 않고 쌍커풀비절개수술처럼 다시 원상복구시킬수있는 그런 수술방식이 나올게 뻔함.
다시 되돌릴수없는 각막장난질에 시력 1.0 회복되서 빛번짐으로 고생하지말고 좀만 더 참아라.
내가 수술은 잘 모르겠는데 의약개발에서 오류율 1%넘으면 그건 폐기되는걸로 알고있다. 0.%단위로 부작용이 없어야 통과되는걸로 알고있음.
근데 라식라섹은 부작용 많ㅇㄴ건 팩트아니냐. 빛번짐....밤에 운전하다 뒤질일 있냐? 특히나 뭐 사무직하다가 화물운수업..대리,택시기사 할수도있을건데
밤에 지게차 운전도 못할수도 있으니까 걍 하지마라.
시력 0.1~0.3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없다. 안보이면 그떄마다 걍 안경껴라.
이렇게하면 시력 퇴화되긴 할텐데 어차피 더 획기적인 수술이 나올수밖에 없으니까 그때까지 걍 참아라.
라식라섹했던사람들 인공눈물 없으면 일상생활 안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안구건조증있는애들은 특히 더 하지말고....
그리고 스마트폰 보급,컴퓨터 보급으로 라식라섹으로 시력 1.초중반대까지회복해봤자 다시 0.8대까지 떨어질 가능성도 매우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