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2~3년전부터 시작햇고 아주 아주 가끔 햇다
그러니깐 2년전에 몇번하고 1년전에 몇번하고 이딴식으로
개고수는아님
근데 최근에 나이가 20대 후반되니깐 좀 헌팅을하고싶더라고, 이건 몇개월전임
솔직히 내인생에서 거의다안줌 1명빼고안줫음 ㅅㅂ 여자들 ㅈㄴ예민해 잘안줌, 일단 처음보면 낯설어함
그러니깐 최근 몇개월전부터한것만하면 몇명이더라
3명 3명 이렇게해서 대충 6명정도한거같다 더햇을수도잇음 미친놈처럼 심심할때 하기도햇음
10명좀안될수도
내가 헌팅하려고 들어가서 말거니깐 자세히보니깐 30대쯤보이는 여자도잇엇음ㅋㅋㅋㅋㅋ
멀리서보면 안그런데
그래서 내가 우물쭈물하면서 말햇지 ㅋㅋㅋㅋㅋ눈치깜 그아줌마 그래도 봐줄만햇음
내가 최근에 헌팅 1명 성공햇는데 걔가 알고보니 남친잇어서 멘붕이고, 맘만먹으면 할수잇는데 핸드폰요금땜에 이제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달엔 할지도안할지돜ㅋㅋㅋ
헌팅 중요한건 걍 빠르게 해야한단거임, 아 그리고 칭찬도 해야하는거같다 난 그냥 호감이가서요 라고햇음 정확하게 미인이세요 라고하면좋을듯....
난 키가 그래도 크고184, 얼굴은 평범은됨 안경꼇지만... 여자들이 다주진않을듯 드라마에 나오는 미남은아니라
또 이쁜애들은 거의 50%의 확률로 남친이잇는거같더라
근데 번호주면 받아둬라 뺏을수잇음, 인터넷에 찾아보니깐 만날사람이없어서 계속 사귀는경우도잇대
자주가는 서점알바생들 다이쁜데 난 걔네들한테 맘만먹으면 할수잇는데 요샌 잘안땡긴다
딸쳐서그런지 기운도없고
맘만먹으면 할수잇다 난 너네랑다름, 너네도 실패해봐라 나처럼 계속실패하면 자기만의 노하우가생김
헌팅할꺼면 실패할꺼 각오하고 하긴해야댐 멘탈단단히 준비해야함
아참 손가락 봐서 반지잇으면 걸러라
키되거나 와꾸되거나 스타일좋으면 해바라
난 한명밖에 성공못햇지만 이제 어느정도 알꺼같다 근데 요새 잘안함 은근 귀차늠, 또 여자는 귀찮다 사람 마음은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