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새누리당 사건은 매우 간단하다. 조원진의원을 포함한 진정한 애국우파 국민들이 

새로운 대한민국 우파의 역사를 쓰고 싶어 자발적으로 뭉쳐진 정당이다

그런데 횃불당 입장에서 보면 혁신적인 새누리당이 우파를 대변 할 경우 완전히 

망하나는 꼴이 되니 선거전 부터 와해 공작에 들어 간것이고 새누리당 대표를 자처하는 

자들이 도와 준 것인데 그 내막은 잘 모르지만 새누리당 와해 공작임은 틀림없다.

우리가 죽기를 작정하고 잘못된 탄핵과 새로운 정당정치를 하겠다는 결사체인데 

몇놈의 내부 분탕놈들을 재어하지 못해 와해 당한다면 정말 웃음거리밖에 

않될것이다.  조의원을 필두로 허장군, 변대표, 정대표등등 우리 새누리 당원중에서 

대단히 훌륭한 분들이 많은데 이런 난관을 극복하지 못한데서야 어떻게 종북좌빨들을 

잡고 통일 대한민국을 지향하는 정당이라 하겠는가?

내부의 적이 등뒤에서 총을 쏘는데도 43000명이 살아 남았다...이것은 기적이며

기네스 북에 올라가도 조금도 이상하지 않는 월드토픽감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