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는 파괴에서 시작되는것이다.
종북, 좌빨들이 주장했던, 미군철수, 4대강 원상복귀, 한미 FTA 재협상, 자주국방등 수많은 것들이 실현되도록 지원해야 한다는것이다.
현정권은 국민투표로 탄생한 것이고, 맨날 종북, 좌빨 타령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것이 증명된것이고,
똥인지 된장인지 처먹어 봐야 아는 미개한 한국민들한테는 눈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연방제 통일? 하라고 해. 나라가 망한다고? 망하는지 어떻게 아냐? 망한다 해도 한번은 겪어야 할 일이다.
문재인 정권이 오히려 종북, 좌빨의 척결의 시작이 될수가 있는것이다.
현정권 인사들보면 임수경 북으로 보낸넘이 비서실장이다. 더이상 무슨 말을 하냐?
박원순이는 광화문앞에서 김일성 만세를 불러야 진정한 민주주의라 했다. 김일성 만세 부르라고 해....
현정권 인사들이 보수정권때 주장했던 모든것이 실현되도록 지켜만 보고 비난은 하지 말자는 것이다.
비난하면 오히려 이것들이 자기들이 주장했던 것들을 국민이 반대해서 안한다고 핑계거리만 주는것이다.
주장한 모든것이 실현되도록 하여 국민들이 다 눈으로 확인하게 하여야 미개한 국민들이 그 실체를 알게 해야, 종북, 좌빨이 한국에 설 자리가 없어지는것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