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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악한 쪽은 한국이다.

 

일본은 다른 모든 식민지를 거느린 열강중에 유일하게 식민지지배에 대한 사과와 배상을 한나라다.

 

혹시 일본말고 있다면 예를 들어봐라. 

 

독일의 유태인에 대한것을 말할려면 관둬라.  그거랑은 식민지지배하고는 전혀 상관없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한국에 일본이 갚아야할 부체가 있는걸로 착각하지만 오히려 그반대다.

 

일본이 패망하고 가면서 한국에 놔둔 국가나 공공기관의 인프라등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일본의 민간인들이 남기고 간 재산이 오늘날 한국돈으로 1000조가 넘는다.

 

박정희가 한일협정할당시 일본은 당연히 이걸 돌려달라고 했어.

 

하지만 박정희는 생까고 미국을 통한 일본의 안보압박

 

그리고 과거 이승만이 독도를 먹으면서 일본어부 수백명을 납치해서 가둬놨는데 일본으로써는 정치적으로 이들을 풀어서 대리고 와야했다.

 

박정희는 이것까지 이용해서 누가봐도 한국에 일방적으로 퍼주는 협정을 맺었어.

 

이걸 뒤엎고 다시 협정을 맺으면 한국은 일본이 준 원조비용뿐만아니라 저 1000조 채무의 압박도 계산에 넣어야지.

 

1000조 저건당연히 갚을 필요가 없다는 국뽕들이 있을까바 미리 말을 하는데

 

프랑스나 영국 미국까지도 민간재산은 다뽑아갔다. 독립시켜주는 대신

 

심지어 공공재나 인프라까지 뜯어먹으려는 네델란드와 인도네시아의 트러블도 있었지.

 

 

 

 

 

 

일본인들은 한국인과 다른 품성이 있다.

 

좋게 보면 어른스럽다고 해야겠지만 나쁘게 보면 위선이다.

 

즉 내가 너에게 호의를 배풀면 상대방이 감동하겠지..  그렇지 않더라도 나는 잘못한게 없으니 내마음은 편해..  이게 일본인들의 위선이다.

 

그위선이 한국이 다른 모든나라 (에를들어중국.북한)에게 역사왜곡이니 하면서 입도 뻥긋도 못하지만 일본에게만은 교과서까지 참견하게 만들었다.

 

한국인에게 호의와 사과 이런건 약자가 강자에게 하는거라는 인식이 강해서 일본스스로 자신들을 호구로 보게 만든면이 있지.

 

이런 그들의 위선이 현재까지 안보를 한국이라는 방패에 맞기고 있을때는 나름 득도 있었다.

 

하지만 한국이 시간이 갈수록 반일원리주의화 되고 한미일이라는 틀에서 벗어나며 더욱큰문제는 중국의 위협이 엄청나게 부상한 상황은

 

일본의 이런 위선은 그들 일본자신의 생존문제와 연결되어 버렸다는거다.

 

즉 일본인들이 전후70년이상동안 총알한번 재대로 쏘아보지못한 안보불감증의 위선은 그들 존망에 연관되어

 

이제 한국을 들어내고도 자신들의 생존을 지켜야한다는 절박성이 생긴거다.

 

그게 평화헌법개정과 재무장화다.

 

무슨 군국주의를 하고 싶어서 일본같이 입만열면 평화 평화.. 떨벌이는 초식남일본이 재무장을 하는게 아니라 지들 살기위해서 하는거다.

 

 

 

 

 

 

이제 점점 과거의 호구스러운 일본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라.

 

한국이 반일의 각을 세우면 세울수록 일본의 혐한이 더욱더 기승하게 될것이고 일본의 재무장화를 달성화 할것이다.

 

그게 머 나쁘냐고?

 

일본의 재무장화가 완료되면 일본은 미국에게 한국이 없어도 동아시아는 내가 있으니 안심해라고 신애치슨라인을 긋는 압박을 하게되겟지.

 

한국과 사이가 나빠진 일본이라면 저걸 미국에 요구하지 않는게 이상한거지.

 

미국으로써 딱히 한국이 친미에 미친 나라가 아니라면 오히려 부담스러운 한반도를 포기하게 된다.

 

내생각에 그기간이 앞으로 15년 늦어도 20년정도 안에 현실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반일 그까이꺼 왜 나쁘냐고?  

 

진짜 알고 싶으면 대구나 재주도의 일본영사관앞에 위안부상 하나만 더 세워보면 더빨리 알수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