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선이 끝난 현 시점에 있어
아쉽지만 대선 결과에 대해서는 깨끗이 승복하고
다음 대선을 준비하는 것이 현 우파 지지자들이
취해야할 행동이라 생각하는 바,
이에 우파가 다음 대선을 위해 꼭 변혁해야 할 점을 들자면
1. 보수 이미지를 버려야 한다
: 홍 후보가 일전 말했다시피 보수와 진보라는 프레임으로 우파와 좌파를
정의 내리면 젋은 세대들에게 비쳐지는 인식이 보수는 항상 낡고 오래되고
뭔가 구식으로 비쳐지는 대신 진보는 새롭게 변화하고 항시 개혁적이라
이미지가 굳혀지는 바, 이에 우리 우파 지지자들 먼저 보수라는 프레임을
버리고 우파라는 프레임을 사용함으로서 이런 고정화된 이미지를 변화
시켜야 한다. (좌파세력은 이를 이용코저 계속 보수 대 진보라는 프레임
을 이용코저 할 것이다. 이에 먼저 우리가 우파와 좌파라는 프레임을
이용하고 이를 확장시켜 결국 언론도 보수와 진보라는 프레임 대신
우파와 좌파라는 프레임을 이용토록 노력해야 한다. 물론 기존
어르신들께는 우파 = 보수라는 인식을 갖도록 노력해야 함은 물론이다)
2. 젋은 세대를 흡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발굴해라
: 솔직히 젋은 세대들에게 있어 후보가 연설장에서 몇 시간 연설하는 것
보다 젋은 연예인이 방송 중 은연히 노출하는 몇 마디가 그 영향력에 있어
훨씬 크게 작용하는 바, 현 진보세력에 비해 보수세력은 콘텐츠 이용
이나 개발면에 있어 낙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가치를 못 느끼고
있는 것 같다 ( 이런 헁동 역시 젋은 세대들에게 보수라는 프레임이
인지되도록 작용됨 )
예를 들어 김제동의 톡 투유 같은 경우는 (설령 대 놓고 좌 / 우 사상을
거론치 않는다 해도) 김제동 그 개인의 인식이나 생각 그 자체가
시청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또한 영화나 그 밖 포털사이트 등
그 매개체가 가지는 영향력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아울러 과거와 달리 하루가 다르게 하드와 소프트웨어가 발전하는
오늘날에 있어 자라나는 세대들로 하여금 언제 어떻게 어떤 이미지로 인식이
굳혀지는가는 그 세대들이 성장하여 어른이되는 순간까지 영향을 미치게
됨으로 그 중요성을 결코 가볍게 보면 안된다.
3. 조직력을 갖추되 드러나게 하지 마라
솔직히 과거 좌파정부 10년동안 보수 연예인이 억압받지 않았다 장담할 수 없는 바
이를 우파와 비교하자면 정부가 개입했느냐 하지 않았느냐에 달려 있다.
좌파는 정부가 개입치 않고도 특정 단체나 집단이 개개인에 대해 보이콧을 해도
자체 문제기 때문에 언급이 되지 않으나 우파는 어리석게 정부가 개입해 뻔히
드러나게 일을 처리했기 때문에 이가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여기서 극명하게 드러나는 것은 좌파는 정부가 손을 쓰지 않아도 될만큼
단체나 조직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고 우파는 정부가 손을 쓰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조직이나 단체가 미미하다는 것이니
우파는 이 사항에 자극받아 우파의 영향력을 대변할 수 있는 단체나
조직을 배양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물론 이 단체나 조직이
자유대한민국의 이익에 위배되지 않아야 함은 물론이다.
4. 간첩세력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간첩과 똑같은 행동을 취해야 한다.
우파는 항상 점잖고 조용하다. 따라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고
단체나 집단에 있어 손해보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지리적 여건이나 요소 등은 고려치 않고 자기들만 무조건
차별받았다 때쓰는 사람들이 볼 때는 멍청해도 이리 멍청한 자들이 없다.
왜냐하면 조금만 아프다 하면 될 것을 그냥 점잖게 넘어가니 얻을 것도
못 얻기 때문이다.
이야기의 본질이 조금 어긋났지만 본인이 주관적으로 보기에 민주주의라는 제도
하에 수많은 간첩이나 조직이 활성화 되어 있는 바, (민주주의 자체가 간첩들의
활동을 보호하는 보호막이 됨. 따라 자유는 있으되 어느정도 제한 받는
제한적 민주주의가 우리나라에 필요하다고 생각됨 특히 분단되어 있는
현실을 반영하자면..) 이 조직이나 세력을 붕괴시키기 위해서는
민주주의적 방법을 쓰기보다는 때론 비열하고 때론 폭력적인
즉, 한마디로 몽둥이로 다스리는 방법이 백분 효율적인 면에 있어
크다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사상이 불온전한 사람을 대상으로 민주적인
방법으로 제거하고 처리하려 든다면 시간도 시간이겠거니와 그 사이
이미 한 사람이 두사람으로 또 두사람이 네사람으로 확장되어 있기
때문에 효율성에 있어 떨어짐으로 차라리 몽둥이로 다스리고 엄하게
다스린다면 빠르고 확실하게 제압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인권을 운운할 수도 있지만 인권은 사람에게 해당되는 사항이고
사상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간첩이나 인간이길 포기한 자들에게
인권이 통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
이상 4가지 사항을 언급한 바, 물론 전교조나 다른 기타 사항이 있지만 이는
언급하지 않아도 충분히 알 수 있기에 생략하였고 또한 상기 글은 본인의
주관적 견해이긴 하지만 우파의 변혁을 위해서는 필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리고 어떤 형태로 우파가 변혁이 되든 그 근간은 자유대한민국의
번영과 질서, 그리고 정의라는 가치하에 이루어져야 함은 물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