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북좌파 25% 정도
중도성향 20% 정도.
이번에는 정통우파를 이명박측이 자기가 다음 대통령를 세운다고 내각제개헌을 하려고 박근혜대통령 등에 칼을 꽂아 배신하여 망가뜨려서 패배했습니다.
종북좌파 문재인파가 단합하고 전교조 세뇌로 청년 등을 다 장악하여 40%로 당선했습니다.
중도성향이 속아서 전라도 지역당 안철수입니다.
태극기국민운동 새누리당 조원진후보로 인해서 영구 국회독재 "내각제 개헌(고려연방제)"을 막은 것이 큰 성과입니다.
문재인이 당선되도 절대 적화되지 않습니다.
다만 국고를 축낼 뿐입니다.
꽂감 빼먹듯이 국부와 박정희대통령이 세운 위대한 대한민국의 부요를 민주화라는 명복으로 개인 착복하고, 남북평화공작으로 대북지원하는 수준입니다.
부패우파가 안보팔이로 겁먹은 어르신들을 선동해서 장한당은 스스로 망하게 됩니다.
진실 정의의 새누리당과 조원진후보가 반드시 1년 만에 재기합니다.
역사는 흐른다!
1946년 김구의 등장으로 한민당이 그쪽으로 몰리고,
좌우합작의 분위기가 무르익자 모든 돈(정치자금)과 세력이 그 쪽으로 쏠렸다.
이승만박사는 하루 아침에 왕따를 당하여 모든 지원이 한 순간에 끊어져 생계의 위협을 받고,
심지어 돈암장에서 쫓겨나(기증자가 압력을 받아 퇴거 요청) 갈 곳이 없어졌습니다.
프란체스카여사가 하지에게 통사정하여 간싢 마포장을 간신히 얻어 입주했습니다.
낡은 마포장을 친히 수리하면서 미래 정국을 구상한 이승만박사는 UN 감시 하에 자유민주주의정부수립이라는 카드를 성공하여
1947년 1년 만에 화려하게 재기합니다.
다시 모든 세력이 쏠리고, 김구측은 거지가 되어 결국 비서역할을 하던 며느리 안미생이 자금조달로 정판사위조지폐사건에 까지 관련이 되어 추방을 당합니다.
이승만박사는 이화장에 입주하시고, 제헌의회 선거를 성공시키고 건국하십니다.
조원진후보님은 1년 후에 박근혜대통령님과 함께 부활하십니다!
1년 동안 태극기국민운동과 새누리당과 조원진의원님의 활약으로 엄청난 변수가 일어날 것입니다.
사진 1 : 1956년 선거 포스터
사진 2 : 제3대 대통령선거 결과, 이것이 이 통계가 한국 정치사의 흐름이다.
사진 3 : 마포장 유일한 사진(47년 8월 25일 이사, 일생 일대의 최악의 고난의 시기라 그런지 사진을 전혀 구할 수 없네요!).
에피소드는 몇가지 있는데, 즉 친히 문짝을 짜시거나 화단을 가꾸시거나!
윤치영 내외와 임영신이 비서역할을 하고,
프란체스카의 첫 한국 생활 중 추운 겨울 허름한 집에서 고생하시면서 뒷바라지 하시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