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세력과 反탄핵세력이 손잡고 만세외치는 거
-바로 ‘무당신앙’으로 남북분단극복한다는 민주팔이들 신종교 정교일치-
한마디로 말해서, 이거 아주 안 좋은 거다.
요즘, 북괴 주체사상의 바닥신앙을 본다.
주체juche性이라고 스스로 민중이 자발적으로 黨의 깃발에 나서라.
黨은 스스로 영도자 김정은 똥돼지를 따라라.
그리고, 김정은은 몇 계급을 아우르는 위치다.(중국공산당 모방)
도장런 종교처럼 대승불교 변이형 종교가 정치에 들어온 여파로 ‘중도’란 불교용어가 많이 나온다.
이쪽 저쪽 다 세우고, 자기가 무당이다. 절대 주권자다.
탄핵이나 반탄핵 세우고 홍가 주권자!!
이건, 고려연방제에서 ‘침애권력자’와 ‘북괴’가 연합한 권력체가 단일한 무당이라고 하고, 그 무당 앞에 마을 사람 세우듯이 남한 북한 세운다는 구조의 예비학습이 되고 있는 거다.
벼니재가 도장런 종교와 정치와 연결 고리를 아직은 잘 모르는 거 같다. 그러나, 워낙 이젠 짬밥있는 우파 내부의 최고 학력 논객이라 곧 알꺼라고 본다.
서로 모순 논리 세우고,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렇게 무당논리 내세우는 거.
그리고 조화운운하는 거.
전부 고려연방제 예비 훈련이다.
그리고, 고려연방제라고 하면 아니라고 신종교만 믿었다고 논리적 아수라백작(벤다이어그램 공통분모 가진 서로 다른 논리 겹치기) 취할 꺼고.
원래, pk가 호남 만큼 무교가 센 동네다. 이단종교 형성사에서 호남과 더불어 pk가 센 거 자료로 본 사람 알 거라고 본다. (물론, 한국인들은 이단이 강한 동네에서도 각각 신앙을 가져서 정통신앙 가진 사람도 많다)
일베에서 新종교가 통일전선종교라고 자주 논했다.
탄핵과 반탄핵을 맞물려 놓는거.
반기문도 그런 모순 논리 겹쳐놓고, ‘나’가 정도령이랑께
홍가도 똑같다.
자꾸, 도장런의 신앙을 정교일치 강요한다.
이거 멈추게 해야 한다.
남북한에 탄핵과 반탄핵 나란히 놓고, 나가 절대 주권자 무당이다. 이런 식으로 남북협의체 만들자는 게 침애 권력자가 남북회담이후 하고 싶은 거다.
낮은 단계 연방 가는 예비훈련으로 자꾸 이런 이벤트로 반복되는 국민 똥개 훈련시킬 텐데,.... 이런 거 못하게 막아야 한다. 그리고, 이런 거에 나서는 덩구데 같은 사람은 이젠 삯꾼(기독교비유) 반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