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생기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부한단 핑계로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긴 편이야.



평소, 직장이나 공부할때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선

굉장히 쾌활하고 농담도 잘해.



근데 사적인 친구들과 만나서는

내가 말을 주로 듣는 편이고,

호응하는 입장이거든.



근데 친구들이 친하다고 오지랖 피거나

무시하면 쌓아뒀다가

걔가 선을 넘을때 폭발하지,



그런데 이 근본원인이야 당연히

삐딱한 성격탓인건 맞겠지.



이런 공격성을 적절히 풀고 싶다.

나는 허리가 안좋아서 과격한 운동보단

걷는거, 음악듣는거, 노래따라하는 게

취미다.



어떻게 해야 공격성을 적절히 분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