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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하도 할게 없어서 인력사무소라는곳에 갔었어


처음에는 여러군데 도로포장,빌라현장,병원신축청소.......이런데 별에별 건설현장 다 가고 그랬는데


하루는 공장가봐라는거야


물어보니까 일당 9만원은 해준다니까 일단 믿고 갔어


인력사무소에는 6시정도 갔으니까 공장은 8시에 문을 연다네


공장앞에서 담배피면서 기다렸지


일단은 여기가 공단지역인데 그다지 큰 공단은 아니고 조그마한 중소기업들이 많이 몰려있는 그런 공단임


암튼 사장인가 인사부장인가 아재하고 인사하고


"하루 좀 잘 일해주세요"


" 아 옙 "


뭐 이렇게 인사하고 대충 장갑도 받고 공장견학 시켜주더라


기계부품 도장공장인데


여러가지 기계부품을 납품받아서 도색하는 작업인거 같더라


도색할 부품을 머리위에 돌아가는 컨베이어벨트에 걸어주면 되는건데


라인에 따라서 걸어주면 맨 마지막 라인에서 기계나 사람이 도색하는 작업임


아주 간단하면서도 쉬운일이었음


그렇게 일을 시작했는데


내가 작업하는 1공정 바로 앞에 여자들이 한 4명정도 모여서 기계부품을 닦는 그런 작업을 하는거야


대충 보니까 두명은 한국여자고 두명은 필리핀여자임


한국여자 1은 30대 중후반에 긴머리 약간 마른몸매고


한국여자 2는 40대 후반 뚱땡이 아짐임


암튼 처음 작업이라 좀 서툴렀지만 대충 작업파악하고 열나게 했지


점심시간에도 별일없이 근처 식당가서 정식먹고


오후에 작업하고 정시퇴근했어....6시


이렇게 며칠이 지나고


한 일주일인가 지났나


어느덧  한국여자1이랑 약간 친해졌어


같이 일을 하다보면 말을 안나눌수가 없고


담배를 핀다거나 커피를 마시다가


나이나 사는집 이런걸 묻게 되고


자연스레 약간 가까와진거 같더라


일하다가 그 여자 빤스도 본적이 있어


일부러 그런건지 모르지만 다리를 살짝 벌리고 있는데 얼핏보니 살구색 빤스더라


그러다가 회식이 있었어


그때가 3월달인데 약간 바람이 쌀쌀했는데


회식장소까지 그아줌마랑 둘이만 같이 가게 됬어


이름이 임남희....였는데 나이는 39살


이혼했고 애는 없다고 했어


암튼 횟집에서 회식하고 같이 옆자리에서 술도 좀 마시고


집에 가는길도 같이 나란히 가게 되었지


누나 우리 저기 갈래????


응...


그냥 당연하다는듯이 우리는 모텔로 향하게 되었어


다 벗기고 무적권 보빨 들어갔는데


엄청 막더라고


난 이런거 별로 안좋아해~~


그래서 난 보릉내때문인줄 알고 일단 씻자고 했지


내 예감이 적중했는지


그담부턴 클리 빨아주니깐 아주 환장을 하면서 오르가즘에 미치는거야


일단 가슴은 빈유고...ㅂㅈ에는 털이 별로 없더라


털이 많기를 바랫지만 그냥 어쩌겠냐


그아줌마의 반응은 좋더라구


이거 몇년만인지 몰라.....


이러면서 삽입해주니까


이미 많은 경험을 해본 아줌마답게 리드미컬하게 다 받아주더라고


더이상 길게 쓰면 야설이 될거같아서


그만 쓴다


그 아줌마랑은 그 공장에 일하게 되는 1개월정도 한 세번정도 같이 모텔간거 같다


그러다가 나도 사정상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그 아줌마랑도 이상하게 관계가 소원하게 되어지고


멀어지게 됨


연락처는 가지고 있는데


왠지 전화연락하기가 좀 그렇다


암튼 거짓 하나 없는 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