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합정치가 아무리 중하기로 니들 마음만 하겠냐.

 

마음 주는 것만큼 배신의 아픔도 클 것이라는 걸.........염두하고 글질을 하더라도 하그라.

 

안타까워서 하는 소리다.

 

 

 

/사진제공=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