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경력 없고, 그냥 호기심 삼아서


아는 친구 몇번 따라서 시위 몇번 가봤다.


전경 그 카메라팀인가? 걔들한테 몇번 찍힌적은 있는데 경찰서 끌려간적은 없음.


이정도면 거의 기록에 남지도 않을정도인데 혹시 불안해서 물어봄.


지금은 운동권 손 끊었다. 그냥 복학하고 어떤세계인가 맛만 봐 봤지. 깊게 담기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똥군기 오져서 세네번 갔다가 손털고 나옴.


별 문제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