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봐라 직접....한가지 확실한건...증거가차고 넘친다면서 증거제시하고 재판하면 될 일을...왜 계속 조사하고 자백을 강요할까?
뇌가 있으면 생각을 해봐라..일단 헌개가 없는 죄목으로 파면을 때렸으니..재판과 수사도 그런식으로 맞춰야 하지...

개뿔 뭐 파면만을 하는 재판..그 재판의 판결로 남은 형사재판까지 여파가 있는 것을 과연 헌개 놈들이 몰랏을까?

또한 동질의 죄목으로 형사재판이 진행중이면 탄핵심리를 정지하도록 하는 조항은 왜 존재하는지..헌개재판관에게 물어보고 싶다..

물론 답변은 못할꺼야..그냥 무조건 기각하겠지...


파면 내용에 헌번수호의지의 부족이 뭐냐? 솔직히..헌법수호의지가 없으면 박통이 대국민담화에서 순시리의 존재를 완전 부정했어야 하지..
역대 대통령중 인정한 대통령이 있었냐? 설사 사실이라도 부정하고 변명하기 바빴지 않냐?
내 보기엔 박통은 진실만 말하고 있다..믿지 않는 넘들은 그저 믿고 싶지 않고 설사 그게 사실이라고 자신이 인정 하여도..
절대 겉으로는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재단에 출연한 금액이 뇌물?정유라 말 지원해준것이 뇌물?
뇌물이라는 것에 공제 받고 삼성소유말 타게 해준것이 뇌물 이라고 말하고..까놓고 찾아봐라..
어떤넘은 블랙리스트 막말하는데..행정의 기본은 리스트 작성아니냐?리스트 작성없이 무슨 지원을 논하는지..
또한 지는 잘했는데 경질 되었다?그래 지가 좌파라치면 박통이야 그래 우파여서 그랬다치고 그럼 노통때는 왜 경질 되었는데....
행정부 문체부장관을 했던 넘이 행정부 수장이 지시한 것을 마지 못해 했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 논리냐?
고로 이넘은 철저하게 무능하고 기회주의자라고 본다..이 사태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면 누군지 알 것이고...

 

원인이 되었던 태블릿...
간략하게 말해주께..10월 18일 최초 더블루 케이 위치 알아냄...

문은 경비원이 열어줬다고 함...
가지고 간 충전기가 안맞아서 충전기를 사옴 태블릿을 켜고 태블릿 확인하고 다시 책상서랍에 놔두고 나왔다고함.
10월20일 다시 더블루 가서 태블릿을 가지고 왔다고 좆티비씨가 밝힘.

 

태블릿이 조작이라는 의문을 제시함.10월18일 태블릿에 USB가 연결되어 있고 발견되었던 태블릿에 무언가를 다운로드 하고 있는
아이콘이 발견됨.근데 그 다운로드 된 날짜가 10월18일임..일단 18일 확인하고 다시 놔두고 나왔다는 것은 구라임..고로 20일날 가지고 왔다는 말도 구라임..

현사태로 인해 기자상을 받은 넘의 일지에 입수날자가 조작이라고 실토함..
또한 심수미라는 기자가 직접 20일날 가지고 왔다고 했는데 20일날 심수미는 독일에 있었음..그 증거는 찾아보시길..


논란이 커지자 최초 입수 영상을 좆티비시가 방송함..근데 최초 입수의 영상은 없고 복도 사진 보여주는데..
그 복도 영상에서 입구쪽에 검찰압수 박스가 있음...그 영상은 10월26일 검찰 압수수색 영상이 었는데..
좆티비씨는 제목에 최초 입수영상이라고 구라침...
오방냥 씨부렸던거 영상 자세히 보니 USB메모리 스틱에 들어있었고 책상서랍에서 발견되었던 사업자등록증과 일부 서류
사진을 확대해보니 책꽂이가 있었음..더블루 케이에는  책상만 있었음..결국 입수사진이 아닌 어딘가에서 구해서 지들 사무실에서 찍을걸로 추정되거나..

아니면 건물 관리소에서 찍은걸로 보임...

 

일단 태블릿에대한 의혹이 이리 많은데 검찰은 수사하지 않았고..11월경 압수수색했던 김현수의 녹취록 또한 철저하게 숨길의도가
다분했고 녹취록 내용만 들어봤어도 이렇게 편향된 수사를 하지 않을 수 있었음..또한 정호성 녹취록 언플을 보면 촞불이 횃불된다는
기사 들어 봤을꺼고 포렌식 복원 했더만 녹취록이 전체가 한 파일로 복원됨..3자통화는 불가능함.이부분은 헌재에서 밝혀짐.


재단관련되어서 헌재가 판단한 근거는 차은택의 증언을 토대로 판결함..근데 차은택과 순실이의 증언이 상반되고 있음..
재단을 만들기 전 8월에 순실이와 직접 만나서 들었다 인데 순실이는 그때 독일에 있었음..
사건초 심수미.차은택,고영태.노승일.최순실.출입국 기록만 정확하게 인지 했어도 이렇게 몰고갈수가 없음..
내가 보기엔 알고 한짓임..박통의 정책은 우리는 그닥 상관없는 정책이지만 소위 기득둰이라는 놈들에게는 위협이 될 정책이었음..

 

찾아볼 자료는

 1.태블릿의 조작

 2.언론의 무차별적인 비약적인 방송 (뭐 이거야 지겨울 만큼 종일편파방송만 하는 종편에서 하루죙일 보도함)

 3.헌재재판영상
 4.고영태일당의 증언의 실체

 5.김수현의 녹취록과 안산파일당..

 

까놓고 금융기록 그렇게 다 뒤졌는데 없고 27년 삼성동 사저구입으로 경제공동체 운운?참 역겹기 까지함..
지금것 공권력으로 그렇게 털었는데 증거가 없고 의혹과 심증만 있으면 그건 증거가 없는거라고 생각함..
결국 지들의 무능을 감추기 위한 여론몰이로 활용하는 꼴이고..좌파들은 기회다 싶으니 주도해서 선동함.
결국 본질은 지들의 정권야욕으로 나라를 이지경을 만들어 놈..그러면서 정권교채 운운함..


탄핵이 마무리되니 갑자기 개헌론이 부각됨...개헌 찬성 의석수 200석 이상...{(40,30,50,90) 밑에 언급한 당의 인원}
결국 국개가 지들이 권력을 얻을려는 목적이 다분히 보임.
주도한 넘은 박쥐당.버린당.비문세력 거기에 자한당도 찬성함...결국 내각제내지는 이원집정제로 개헌할려고 함.
아마 국개독재를 추진하는 듯..결국 1인체제의 정부를 부정하고 불신임하고 반란을 한거로 나는 봄...
문제는 이넘들하고 싸울수 있는 힘이 중앙정부는 현 탄핵으로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라 제왕적 국개임...정말 대통령이 제왕적이 었다면 탄핵의 가결은 성립이 불가능함.
3권분립인 나라에서 한권력만 제왕적인 힘을 가지고 있음 그것은 국개...
사법부도 국개의 국정감사를 받음..행정부도 마찮가지임..사법부 행정부는 국개가 탄핵소추할수 있음..
반면 국개는 아무도 소추할수가 없음..법치가 무너진 나라에서 지금 살고있는 것이라 판단됨..

 

지금 가장 악의 축은 국개라고 생각하고 그 국개의 힘에 굴복해서 현재 나대고 있는 검.경.사법부.이며..그 연결고리는 언론임.

이미 법치는 무너졌고..눈치만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