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2 일은 3차 선관위 토론이 있다.
유승민이 필요하다. 유승민이 잘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보수쪽의 발언 분량이 늘어나기때문에 유승민이 필요한 거다. 안그러면 발언분량 자체가 줄어든다.
5/4부터 사전선거 가능한 날이다.
그러므로 유승민은 내일 사퇴할 결심하고, 오늘 모든 역량 동원해서 문재인 개박살 내고 물어뜯어야 한다.
문재인 아들, UN결의문, 640만불 줄기차게 물고 늘어지면서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하는 토론을 해야 한다.
그리고 당당하게 내일 아침에 "좌익 정권 차단이라는 보수 대통합의 대의를 위해 이 한몸 희생하겠습니다." 하면서 눈물의 사퇴쇼를 해라.
그러면 넌 영웅이 되는 것이고, 안그러면 넌 영원한 배신자의 아이콘이 되어 정치인생 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