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패티쉬에서 악마를 보았다. 

욕정을 분출하려다가 죽음에 가까운 고통을 맛보았다. 아침부터 발정나서 부풀어오른 내 물건은 좀처럼 진정되지 않았고 갈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오후 5시쯤에 하이힐로 전화를 걸었다.


 볼버스팅(남자 불알 때리는 sm플레이) 잘하시는 분 중에 오늘 예약가능한 분 누구 있냐고 물으니까 빛나씨가 있다고 한다. 시간이 밤이라는게 좀 짜증났지만 저녁먹고 기다리다가 출발했다. 


출발하기전에 빛나씨보고 뭐좀 먹고 양치나 가글은 하지말고 입장해달라고 전해달라고 실장님에게 전화했다. 드디어 도착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사실 빛나씨는 전에도 본적있었지만 그떄는 볼버스팅을 아주 하드하게 하지는 않았다. 또각또각소리가 들리더니 문이열리고 빛나씨가 들어온다. 웃는얼굴로 인사하는게 보기좋았다. " 오늘 뭐하고싶어?" "응.. 사실 나 볼버스팅 하고싶어서 왔는데.." "그래? 근데 왜케 부끄러워하고그래.. 이 개새끼야??" 초반부터 욕을 날리면서 기선제압하는 빛나씨.. 스팽은 좋아하냐고 물으셔서 좋아한다고 했더니 주걱처럼 생긴 몽둥이와 기다란 회초리를 가져오신다. 


그 사이에 난 팬티까지 옷을 전부 벗고 가랑이를 벌린채로 기다렸다. 들어오자마자 있는 힘껏 불알을 걷어차시는 빛나씨.. 예전에 봤을떄랑은 많이 달랐다. 볼버스팅의 파워가 예전과는 비교할수없을정도로 강해졌다.


 연속으로 10대를 차이고나자 도저히 못버틸것같아서 다리를 오므리면서 손으로 막았더니 " 씹새끼가 가랭이 똑바로 안벌려!!??" 하면서 싸대기를 후려친다. 그러더니 불알을 가리고있는 내 손을 꺾어버리고 강제로 볼버스팅을 이어나간다. 


"아~~ 아~~악!! 살려주세요!!" 플레이 시작하기전에 안전어( 이 말을 하면 하던 플레이를 멈추도록 약속한다.)로 살려주세요를 정했었다. 그런데 살려주세요를 외쳤음에도 빛나씨의 볼버스팅은 멈추질 않았다. 


풀파워로 불알을 걷어차고 다리를 오므리면 정강이를 걷어찼다. 안전어를 무시하고 볼버스팅을 강제로 계속하는게 고통스러우면서도 너무 짜릿했다. 그렇게 불알을 약 40대정도 차이고나서 잠시 휴식.. 


누워있자 빛나가 올라와서 젖꼭지를 빨아준다. 나는 빛나씨에게 입 크게 벌리고 입냄새를 뿜어달라고했다. 사실 이렇게 하려고 양치나 가글 하지말고 오라고 부탁한것이었다. 과자와 커피냄새가 어우러져서 냄새가 자극적이었다. 


그리고 빛나씨의 침을 받아먹었다. 꼬추를 빨아달라고했더니 맛있게 먹어주겠다며 목구멍 깊숙히 내 물건을 쑤셔넣고 강한 흡입력으로 빨아들인다.


 너무 좋아서 눈을 감았는데 갑자기 꼬추가 너무 아파서 눈을떠보니 빛나씨가 내 물건을 꺠물고있었다. 우적우적 씹으면서 잘려나갈정도로 강력하게 깨물었다. 비명을 지르며 살려주세요를 외쳤으나 소용없었다. 


울음섞인 목소리로 제발 살려주세요.. 했더니 그제서야 꼬추를 놓아준다. 힘이빠져 엎드려있었더니 가져오신 회초리로 인정사정없이 엉덩이를 내려친다.


 "아악~!! " 비명을 지르자 웃으면서 더더욱 쎄게 내려친다. 풀스윙으로 약 30대를 맞았고 피멍이 들었다. 정말 빛나씨가 악마로 보였다. 황홀하고 섹시하지만 잔인한 악마..ㅋㅋ 시간이 다되서 핸플을 시작했는데 이분 손놀림마저 장난아니다.


 핸플 시작후 5분도 되지않아 느낌이 왔다. 사정후에도 귀두 계속 자극하며 괴롭혀달라고했더니 걱정말라고 한다. 흰물이 분출되고 빛나씨의 펌프질은 더더욱 거세졌다.


 기둥을 잡은채로 귀두를 집중적으로 만지며 자극하는데 당해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겨드랑이 간지럽히는거랑 느낌이 비슷하다. 


"아~~ 아~악!! 그만!! 그만!! " 비명을 질렀으나 빛나씨는 내 꼬추를 놔주지않았다. 결국 분수를 뿜으며 시오후끼에 성공.. 빛나씨는 그제서야 만족하며 놓아준다. 휴지로 내 분비물을 닦아주며 "좋았어?" 하고 묻는데 정말 섹시했다. 


"응. 좋았어. 근데 자긴 주먹이 좀 약한것같더라." 나가기직전에 했던 내 도발이 빛나씨를 뒤돌아보게 만들었다. "내 주먹이 약하다고? 개씹새끼가 뒤지고싶냐?" 분노한 빛나씨는 주먹으로 내 불알을 4~5대 풀파워로 내리쳤다.


 "아악~!! 아니에요.. 빛나님 주먹 진짜 쎄요. 볼버 원탑입니다!!!" 그제서야 주먹질을 멈추시더니 "그 꼬추 내꺼니까 함부로 굴리고 다니지마. 알았어?" 하면서 나가신다. 끝까지 카리스마 쩔었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왔고 내인생 최대의 황홀함을 느낀 패티쉬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