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마지막 기회다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고 단일화해라

 

 

 

 

보수가단일화 되면 필승이다. 단일화를 거부하는 자들은 역사의 죄인이 될 것

보수단일화를 거부하고 보수 분열시켜 문재인 당선시키는 보수후보는 보수의적

 

이영작교수 TV 14, 이번선거는 보수우파가 칼자루를 쥐고 있다 (2017427)

- 좌익세력이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3후보로 분열되어 있다

-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 간에 경쟁이 흠집 내기 비방전을 하고 있다

- 국회 위헌탄핵소추헌재 위헌탄핵검찰대통령 구속으로 국민들 분통 터져 있다.

- 5개월간 태극기 집회로 보수가 결집되어 있다

- 태극기 집회하는 동안 애국세력 전국조직이 완료되었다.

- 좌익세력 집권은 안보위기가 온다는 긴장감이 조성 되어 있다

- 보수후보가 단일화되면 분산된 보수표가 결집하게 된다.

 

김평우 변호사 편지

김평우변호사 2017427일 밤에 미국현지에서 보내온 이메일에는 당선가능성이 높은 후보로 힘을 합쳐야 합니다.” “김진태가 홍준표 후보를 지지할 때 단일화는 이미 된 것입니다. ” “조원진 후보나 남재준 후보는 단일화 거부는 감정입니다.” “국민의 큰 흐름을 외면하면 안됩니다.” “옳다고 생각하는 길로 가는 겁니다.” “필요하면 홍준표 유세에도 참여할 생각입니다.”

박근혜대통령을 억울한 감옥과 재판에서 구출해 생명을 건져야합니다.” 대통령은 검찰에게 명해서 박대통령에 대한 기소를 취하시킬 권한이 있습니다.“ ”최소한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할 수 있으면 무죄가 됩니다.“ ”그러면 탄핵도 재심이 되어 명예회복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홍준표 후보가 대통령되도록 돕는 게 좋겠습니다.” “ 홍준표 후보는 남재준이나 조원진 보다는 지명도가 높고 법을 잘 압니다.” 국제정세가 급박한 지금 트럼프와 힘을 합쳐 북한 공격, 북한해방을 이끌어 내려면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 줄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한데 홍준표 후보가 적격이라 봅니다.” “정치는 베스트가 아니라 차선입니다.” 중략 김평우

 

홍준표후보의 정직함과 거침없는 좌익척결의지가 참신

19대 대통령선거 투표일 59일까지 열이틀을 남겨두고 있는 시점에서 대선 선거전의 판세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선전이다. 41516일의 후보 등록에 이어 17일 선거전이 공식적으로 시작되던 시점에만 해도 홍준표의 여론 지지율은 7%에 불과했을 정도로 선거전의 판세는 누구의 눈으로 보아도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다. 그러나 지금 영남에서 판세를 굳혀 북상하고 있다.

 

 

비공식 조사에 의하면 문재인 37% 홍준표 28% 안철수 27% 이미 안철수 후보를 앞섰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5차례의 방송 토론을 통해 보수 후보의 당선을 굳혀가고 있다. 앞으로 10일이면 충분이 문재인 후보를 앞설 것으로 보인다.

홍준표후보는 3대 적패인 전교조, 민노총, 종북세력을 반드시 척결 하겠다는 발언으로 보수들의 민심을 샀고 문재인 후보의 거짓말과 말 바꾸기에 실쯩을 느낀 국민들에게 정직함이 참신함을 주었다.

 

독자가 보내온 편지

1

제발 조원진,남재준,유승민등에게 찿아가시어 홍준표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어야함을 피토하는 심정으로 강력주장해주세요, 후보단일화만이 우리민족이살 수 있습니다. 천사님(제별칭)의 애국행동을 전 한국국민들이다 알고 있으며 조금만 더 발품을 팔으신다면 역사에 길이 남을 애국자가 되십니다!!

2

막판에 제일 앞서가는 후보를 찍어야 합니다. 조만간 단일화가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 귀중한 한 표를 당선가능 권에 있는 후보에게 던져야 합니다. 현시점에서 홍준표 후보에 표를 몰아주어야 문재인 후보 당선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 분위기는 오직 그만이 당선 가능 권에 있습니다. 중략

조원진과 남재준장군은 지지율1프로 정도입니다. 시골사람들은 전혀 모릅니다. 그렇다고 TV토론에 나오는 것도 아니기에 알릴방법도 없습니다. 그러니 홍준표로 단일화에 동참해야 합니다.

3

저는 1110일 서울역 처음열린 태극기 집회 대부터 참석하였습니다. 1회 때는 자유한국당 정우택의원이 나왔고 2회 때부터는 김진태 의원이 쭉 나왔습니다. 조원진 후보는 처음에는 방관적 자세를 취하다 태극기 집회가 시작된 3개월 후부터 참석하기 시작 했습니다. 테극기 집회의 정신을 잘 아는 김진태 의원은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뒤 늦게 뛰어든 조원진 후보는 박근혜대통령을 위한다며 새누리당을 복원 대통령후보에 나서서 홍준표 후보 낙선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만일 조원진 후보가 단일화를 거부하여 보수가 갈라져 문재인 후보를 당선 시킨다면 감옥에 있는 박대통령에 온갖 보복을 가할 것입니다. 그것이 박대통령을 위한 길인가 묻고 싶습니다. 조원진 후보를 보수후보 단일화에 동참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