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은 부자증세 이것이 힘들다면,
양적완화를 시행해서 재원을 마련하겠다.
국채를 발행해서 재원을 먼저 마련하고 힘들때는 국회의 승인을 얻어 양적완화를 하겠다.
이러면 되지.
재원이야 달러가 아닌이상 어디서든 구할수있지.
일자리 높히는 방법은 물가 높히는데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게 물가 높히고,
부자소비 촉진시켜서 돈이 밑으로 흐르게 해야 된다.
괜히 물가 높히라고 했더니 고유가해서 기업이익 축소시키면서 물가 올려놓고 안되자나~
이딴식으로 보수는 정치를 함.
그리고 부자소비를 촉진시킬수있는 기업이
바로 고부가가치 산업을 키우는 기업들인데.
보수정권에서 고부가가치 산업 키우는 기업들을 다 작살내고,
부자들만 10년동안 사냥하고 다녔지.
그리고 부자들보고 그래.
당신들은 이제 뒷방에서 좀 구경이나 하쇼.
전문경영인 다 선임하고, 흙수저 사회 만들어 봅시다.
해서 이제 부자들은 돈 빌려주고, 이자받고,
주식 가지고만있는데, 전문경영인이 저가 덤핑쳐주고, 정부에서 환율 조작해주고,
기업에 지원해주닌깐 그냥 뒷방에 있지만.
돈을 팍팍 쓸어 담음.
대신 중산층 90%가 무너지고, 부자들이 예전처럼 강한인상이 아니라.
이렇게 편하게 돈을 벌어본적이 처음이라.
다 마음들이 착해짐.
과거에는 한번 실수로 훅훅 가기 때문에 또 어려운길을 가서 그것을 성공을 이끈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리더가 되어서 자부심이 남달랐는데.
요세는 그냥 상속만 받았다하면,
금수저는 평생 금수저고, 흙수저는 평생 흙수저가 되게 만들어 놓음.
즉, 중산층,상류층 가는 사다리 다 걷어들였다 이말이지.
사회주의를 해가지고, 서민들 손잡아주면서,
3천원짜리 짜장면 같이 노나먹으면서,
알아 힘든거, 그래도 힘내~
한마디 해주면서, 서민흉내내고 다니면서 재벌이 소나타 끌고 다니면서 V한번 해주면,
되는 사회주의 국가 만들어 놨음.
국민 98%가 노예로 전락시킴.
보수정권 ㅆㅅㅌㅊ
그리고 상속세가 있기 때문에
재산이 많더래도 실효성을 삭제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