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에게 돈을 나눠주는 분배보다

친기업과  경제성장에  초점을 두는

보수를 왜 철석같이 믿을까?


가난한 사람에게 나뉘주는 지원금 예산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않는다


가난한사람도 알고있다


자신이 근로자나 자영업자든

재능있고 능력있고 뛰어나면 잘살수있는데

자신도 부자의 돈을 자신에게 좀 덜어준다고 해결되는게아니라

자신의  문제이고

자신이 경쟁력을 갖추어야

취업시장이나 재화서비스등의 영업판매시장에서 지속가능하게 성장하고 살아남을수있다는것을


학생에게 같은 시간과 조건을 줘도 학습능력과 성적은 차이가난다


자영업자에게 같은 밑천을 줘도 이들이 사업을 접는 시기와 수익도 차이가 난다


그들에게 일시적 지원금과 같은 출발점에서 경쟁시키더라도 차이는 생긴다


같은 조건에서 활용을 잘하는 사람은 기업을 성장시켜서 대기업과재벌이되고


재벌2세를 출발선이 다르다고 시기를 해도


가난한 사람이 최고경영자가되면 재벌은 수익을 지속적으로 내고 세계시장에서 시장전략을 수립하고 조직을 혁신하는데는 리드하는데는 한계가있다


그래서 재산과 이익은 그사람의 능력과 노력이 누적된 결과라고 봐서 가난한사람은 성장을 지향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