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 팩트 정신을 잊지 않기 위하여 옛날에 올라왔던 자료 재업한다.






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n127&folder=3&list_id=11200244


노태운 "이명박이 노무현 시절에 43조 하천사업 예정되어있었다느니 하는데, 실제로는 14조였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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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랑께, 하천 사업은 14조 8천억 밖에 안한당께."







정말인가? 4대강 사업 부속 사업들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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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취약지역에 대한 투자 들어간다.



방재전문가.png


2012년에 2월에 방재전문가 교육 있었다.



농경지 배수 개선.png


4대강 부속으로 농경지 배수개선도 한다.





이렇게 노태운 주작전문 기자가 빼놓은 대응 항목들을 추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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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5조원이다. 아무리 봐도 주작왕 노태운이 주장한 14조보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43조원에 훨씬 가깝다.






3줄 요약


노태운이라는 작자 왈 "이 대통령의 '노운지 시절에도 43조원 들었다' 발언은 구라"

노태운, 4대강 사업에 대응하는 부엉이의 사업에 하천정비만 있다며 여기에서 14조원을 도출해냄.

하지만 실제로는 재해취약지역 정비, 방재전문가 양성, 농경지 배수개선 등도 4대강에서 하므로 이에 대응하는 노짱의 4대강은 약 45조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