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창의 형인지 똥냄새인지 나와보라
솔창의 향인지 똥냄시 인지가 올린 글 인용:
전두환 빨아대느니 차라리 이완용을 존경하는게....
http://www.ilbe.com/9680109130
나도 분야별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전두환이야.
그 얼굴가죽의 두꺼움을....
흔히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이완용일거야.
을사조약의 체결에 찬성했던 학부대신 이완용, 내부대신 이지용, 외부대신 박제순, 군부대신 이근택, 농상공부대신 권중현을 을사오적이라고 하고 그중에 대표적인 인물이 이완용이야.
하지만 그 당시의 시대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라기 보다는 친미파와 친일파 사이를 재빨리 오가는등 시대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변신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해.
아이러니한 사실은 매국노의 대표격인 이완용이 독립문의 현판을 썼다는 거야.
그 유래는 독립문을 건립한 목적이 청나라로 부터 독립하자는 의미로 건설했고 그래서 일제도 그걸 그대로 두었다고해.
당시에는 이완용은 친미파였지만, 친청파를 견제하려는 것은 같았으므로 독립문 현판을 이완용이 썼고, 더구나 이완용은 독립협회 초대 위원장이었으며 제2대 회장이었고, 독립문 운영자금의 1/5을 냈었던 인물이기도 해.
어쩌면 조선은 이완용등이 아니었더라도, 혹은 일제에 합병되지 않았더라도 어느 나라엔가는 합병되었을 운명이었다는게 냉정한 판단이야.
그 당시는 제국주의 시대였고 스스로 지킬 힘이 없으면 다른나라에 합병되거나 식민지가 될 수밖에 없는 시대였어.
이완용이 한일합방 서류에 도장찍고 나오면서 “어차피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 의해 넘어갈 나라였다. 차라리 백성들 입장에선 강한나라 밑에서 굶주리지 않고 살아가는게 좋은일 아닌가?” 할 정도로 당시의 경제사정이란게 극심한 상태였어.
사실 일반 백성의 입장에선 누가 통치를 하던 잘먹고 잘살게 해주는게 최고일수도 있어.
만약 그당시 일제가 강제병탄을 하지 않고 조선이란 국호를 그대로 둔채로 친일파들을 내각으로 구성해 은밀히 통치해 나갔더라면 과연 우리가 나라를 잃었다는 사실을 알았을까?
아마도 어느 누구도 몰랐을 거라고 확신해.
지금도, 인터넷과 통신혁명이 일어나 키보드 몇 개만 누르면 전세계의 정보가 눈앞에 나타나는 지금도 빨갱이들에게 나라를 빼앗긴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잖아?
내가 여기서 그런 사실을 조목조목 밝히지 않았다면 누가 알아챌 수 있었을까?
심지어 자신이 이나라 최고의 애국자인양 착각하는 어떤 사람도 전두환이 정권을 쟁취하기 위해 적과 내통해 수백명의 국민을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동기생의 배신으로 그것이 탄로나자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수천만영의 국민의 목숨도 아랑곳 하지않고 적에게 내어준 사실도 모르고 있잖아?
1026이 일어나자 20~30명씩 조를 이루어 몇 달간에 걸쳐 은밀히 들어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무려 7개월전에 광주에서 시위가 일어날걸 미리 알고 병력을 보낸 김일성은 전지전능한 하느님이야?
미필 아닌 사람은 누구나 알겠지만 휴전선철책 절대로 만만한게 아냐. 토끼새끼는 물론 우리나라 정치인중에도 MB외에는 어느 누구도 통과할 수 없어.
물론 몇 명이서 은밀히 철책을 끊고 빠져나올 수는 있겠지만 금방 발각되게 돼 있어,
더구나 교도소를 습격하다 사살당한 북한특수군이 거의 500명이 되는데 이 시신들이 수백킬로나 떨어진 청주의 공동묘지에서 발견이 되었어.
어떻게 시신들이 거기까지 옮겨졌을까?
방법은 두가지 밖에 없어.
하나는 시신들이 아무도 모르게 한밤중에 슬며시 일어나 어슬렁어슬렁 산길을 통해 청주까지 걸어가서 스스로 구덩이파고 칠성판에 스스로를 묶고 비닐봉투 뒤집어쓰고 누웠거나,
두 번째는 누군가 차로 거기까지 옮겨 매장했거나...
두 번째는 중정사람이 지시해 교도소 담벼락 밑에 가매장 했다가 옮겨갔다고 증언하는 사람이 있는데 과연 그당시 중앙정보부장서리였던 전두환이 그 사실을 몰랐을까?
그런데도 뻔뻔스럽게 자서전이란걸 내고... 이걸 진짜로 알고있는 어떤 얼간이는 (틀림없이 내 사손뻘이나 증사손뻘 되는자로 짐작하는데) 여기와서 열심히 퍼나르고...
망해가는 나라의 재상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떠밀리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재빨리 나라의 숨통을 끊은 이완용과,
자신의 탐욕을 위해 적의 특수부대를 불러들여 수백명의 국민을 무자비하게 학살토록하고,동기생의 배신으로 이것이 탄로나자 자신의 목숨을 구걸하기 위해 수천만명의 국민이 킬링필드의 희생자가 될것을 알면서도 적이 요구하는대로 헌법까지 개정해 나라를 팔아먹고 뻔뻔스럽게 자서전까지 내는 국가원수.... 둘중에 과연 매국노계의 지존은 누구일까?
/인용 끝.
내가 모리가 워가 숱이 적어서, 그냥 요사이 모리숱 세는 량사가 비트라고 하여, 11비트 밖에 안된다.
그래서 긴 논박은 능력도 안되고 하여 단순하게 논박으로서
위 솔창의 향인지 똥냄새인지의 글 중 2개의 단락 묶음에 대헤서만 논박하도록 하겠다.
논박대상 내용 인용:
심지어 자신이 이나라 최고의 애국자인양 착각하는 어떤 사람도 전두환이 정권을 쟁취하기 위해 적과 내통해 수백명의 국민을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동기생의 배신으로 그것이 탄로나자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수천만영의 국민의 목숨도 아랑곳 하지않고 적에게 내어준 사실도 모르고 있잖아?
1026이 일어나자 20~30명씩 조를 이루어 몇 달간에 걸쳐 은밀히 들어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무려 7개월전에 광주에서 시위가 일어날걸 미리 알고 병력을 보낸 김일성은 전지전능한 하느님이야?
/논박대상 내용 인용 끝
어이 돌대가리...
첫 단란묶음에 대한 논박은 이렇다.
1. 심지어 자신이 이나라 최고의 애국자인양 착각하는 어떤 사람도
<- 너의 주장내용과는 관계없고 그냥 최고의 애국자와 착각 운운하는 것 보아하니 좀 감정이 있나? 하여간 아래 3과 연관된다.
2.1 전두환이 정권을 쟁취하기 위해 적과 내통해 수백명의 국민을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동기생의 배신으로 그것이 탄로나자
<- 너가 주장한 정보를 확인하는 근거가 뭐나?
그 근거가 (전두환의) 동기생이 존재하며 또한
그 동기생의 주장이 직접 또는 여러 단계를 거쳐 너에게 전해주어서
너가 알았다고 주장하는거니?
지금 너가 스스로 한 주장의 근거를 정확하고 정밀하게 밝혀보라. 개소리는 혼자서 하고.
2.2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 요건 위2.1이 참으로 성립되어야 하고, 동시에 전두환의 의도를 너는 그렇게 해석한다는 뜻에 불과하고
2.3 수천만영의 국민의 목숨도 아랑곳 하지않고 적에게 내어준 사실
<- 요건 위 2.1, 위2.2과 비교하여 보면 참으로 가소로운 개소리에 불과하다.
개소리라는 평가를 한 이유는 이렇다.
전두환의 행위인 적과 내통하여 한 행동이 동기의 배신으로 탄로나자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적과 야합하여... 운운이 생략되었는가?)... 적에게 내어준다???
너 돌대가리 말로는 적과 초기에 야합하였으니 탄로의 대상이 적은 아니고, 국민에게도 아니고,
그럼 누구에게 탄로났는데? 너에게 탄로났다는 뜻이냐?
동기의 배신으로 탄로나자 운운이 동기A의 배신으로 동기B에게 탄로난 거냐?
그래서 살기 위해서 적에게 내어주었다고? 그 적이 한 역활은 동기생 처리냐?
혼자만의 몽상 상상 환상 망상에 쩔어서 혼자서 씨부리는 개소리를 한 거냐?
3. 도 모르고 있잖아?
<- 이 구절은 위1과 연결되어 위1에 해당하는 사람을 씹기위한 유도구절에 불과하다.
너가 얼아나 돌대가리 인지는 바로 다음 단락묶음인 아래 구절을 적었다는 사실로 드러난다.
4. "1026이 일어나자 20~30명씩 조를 이루어 몇 달간에 걸쳐 은밀히 들어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무려 7개월전에 광주에서 시위가 일어날걸 미리 알고 병력을 보낸 김일성은 전지전능한 하느님이야?"
<---
김일성똥개새끼가 하유 교시를 하여 쫄따구들이 계획을 세웠고
계획에 따라 따까리들이 수행하여 발생한 결과로서의 사실이기에 당연히 결과는 뒤에 오는 것이다.
교시에 따른 계획을 세웠으니 세운놈들과 그들의 보고를 받은 김일성똥개새끼 뿐만 아니라,
그냥 쭈썩꿍에 걸린 달력도,
2비트짜리로 1비트는 눈깔신경 1비트는 대가리신경만 있다면,
그 몸에 사고칠 날 사태를 일으킬 날에 김일성똥개새끼가 똥그라미 쳐 났을테니까,
7개월전에 알고 있는 뻔한 사실이다.
너같은 돌대가리 새끼만,
"...7개월전에 광주에서 시위가 일어날걸 미리 알고 병력을 보낸 김일성은 전지전능한 하느님이야?'
운운 하는 것이다.
혼자서 상상, 몽상, 환상, 망상증에서 허우적거리면서,
요런 똥글을 내질러 그 내용으로 자연과학적 방법론의 눈으로 보면 한 눈에 보이는 거짓부렁을 쪼아대는 거냐?
너는 찬물로 머리 팍팍 감기 전에,
할 일없이 일베에서 비록 눈으로 직접 보지는 않으나 대중의 똑똑하다 평가와
상찬으로 박수 나부랭이 받고 싶어하는 마음부터 다스려야 만이
이후로는 요따위 똥글을 내갈기지 않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