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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두원공대가 논란에 휩싸였다, 경주에서 벌어진 진도 5.8의 지진의 정체는 두원공대 탭댄스공학과 학생들이 핵물리학댄스를 추다가 지반을 붕괴시킴으로서 발생한 것이였다 일개 사법기관은 학생들을 처벌하지 못했지만 두원공대측에 상소문을 넘겨, 이로인해 두원공대는 해당 학생들을 773광년 떨어진 사수자리 캠퍼스로 유배 처분을 내렸다.